C&상선, C&중공업 지분 7.62%로 급감

은 10일 담보제공주식이 기한이익상실됨에 따라 상대방에게 처분권이 발생하면서 C&중공업 지분율이 21.73%에서 7.62%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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