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창덕공원 공중화장실
천장에 설치된 음향기기에는 자동 인체감지 센서가 있어 사람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켜지고 사람이 없으면 꺼져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으며 클래식 외 다양한 음악 및 안내문구를 제공할 수 있다. 종로구 강성락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기존 화장실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기분 좋은 화장실을 만들어 갈 계획이며 화장실 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