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메가바이온, 가족 퇴출에 下

황우석테마주로 승승장구해오던 이 사실상 가족으로 분류되던 온누리에어와 H1바이오의 퇴출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메가바이온은 전일대비 5원(7.69%) 내린 6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하락세다. 과 메가바이온은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진 (옛 온누리에어)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전일에는 H1바이오의 상장 폐지 결정이 내려지며 사실상 황우석 수혜주로 불리던 이들 종목은 시장에서 볼 수 없게 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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