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쿠오모 뉴욕주 검찰총장은 정부로부터 받은 구제금융으로 보너스 잔치를 벌여 파문을 일으킨 AIG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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