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코스피 지수는 연일 상승세를 타는등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아가는 18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의 직원들이 모처럼 활짝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