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회장 유윤철 세광화학공업 대표)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진흥공단 15층에서 회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겸 이사회를 개최했다.
중경협회는 이날 올해 주요사업으로 한중 경제협력 및 교류사업을 지속하고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와의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또 미국 유럽 등 선진 국제박람회 참관 및 관련단체와의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중경협회는 1980년 중소기업 정보 제공과 국내외 교류촉진, 선진경영기법 교육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5000여 업체에 이른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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