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꽃보다남자' 촬영지 관광상품 출시

모두투어는 뉴칼레도니아로의 허니문을 꿈꾸는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특전을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칼레도니아 관광청과 에어칼린 항공사 후원으로 저렴하면서도 특전도 적지 않다고 모두투어는 설명했다. 모두투어의 명품여행 브랜드 JM(주얼리모드)에서 선보이는 허니문 상품들은 모두 에어칼린 직항 편으로 뉴칼레도니아인 수도인 누메아로 바로 연결이 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르메르디앙 일데팡·르메르디앙 누메아·메트르섬 코랄팜 리조트(수상방갈로) 등 5성급 고급리조트에서 숙박한다"며 "본인 일정과 취향에 따라 상품을 고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상품에는 누메아 반나절 가이드관광, 안내 책자 제공, 프리미엄 워커힐 라운지 무료 이용, 뉴칼레도니아 전통초콜릿 제공 등 명품다운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모두투어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 중 허니문 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섬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20일까지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뉴칼레도니아 4박6일 여행상품권과 누메아 디너 식사권, 에어칼린 여행용 가방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응모자 전원에게 관련 상품 예약시 동반자 10만원 할인 혜택을 주어진다. 상품 이용후기까지 작성하면 고급와인과 액세서리세트도 챙길 수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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