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12일 지난해 203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2007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7% 늘어난 2조3858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67% 줄어든 361억원을 나타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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