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금천구청 홍보전산과 박은미 외 3명이 혼자 사는 김명숙 할머니 댁을 방문, 설을 앞두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금천구 전 직원들은 21.22일 이틀간에 거쳐 청담사회복지관 외 9개 소 사회복지시설과 지역내 독거노인 및 틈새가정 등 51세대를 직접 방문, 500만원 상당의 백미, 라면 후원금 등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금처구 전지역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20.21일에는 설맞이 사랑의 떡국과 만두나누기 행사를 마련, 지역내 80여 세대에 200만원 상당의 떡국떡과 쇠고기를 전달했다 특히 이달 30일에는 전 직원의 실천결의를 다지는 '금천 희망 드림 프로젝트'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나눔과 봉사활동하게 된다. 금천구에서는 전 직원이 자원봉사자가 돼 어려운 가정과 결연, 후원하는 아름다운 가족 만들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이미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 동호회를 더욱 활성화, 직원 1인당 1지원봉사동호회 가입 등 '금천 희망 드림 프로젝트'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저소득 빈곤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