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요르단 신규 현지법인 계열사 추가

한국전력공사는 13일 요루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과 관련해 요르단에 설립된 현지법인 '카트라나 일렉트릭 파워 컴퍼니'를 계열사에 추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계열사는 기존 33개에서 34개로 늘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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