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1일 안내 문자를 통해 "대규모 도심 집회 관련 5호선 광화문역 무정차 통과는 14시 57분부로 종료 5호선 전 열차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대규모 도심 집회 관련 인파 밀집으로 오후 2시 46분부터 5호선 광화문역 상하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광화문역 인근에서는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탄핵 반대 집회를, 촛불행동이 탄핵 촉구 집회를 열었다. 두 집회에는 각각 6만5000명, 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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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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