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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하나도 없어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받는다

수정 2022.01.21 11:30입력 2022.01.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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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하나도 없어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지원 받는다 [이미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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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치아가 전혀 없는 '완전 무치악' 상태의 고령층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된다.


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노인 임플란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현재의 '부분 무치악'에서 완전 무치악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이르면 3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지금까지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은 위턱이나 아래턱에 부분적으로 치아가 없는 부분 무치악 환자에 한해서만 적용돼 왔다. 영구치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 환자는 그동안 임플란트 급여대상에서 제외돼왔다.


치아는 평생 딱 두 번밖에 나지 않는다. 출생 후 유치가 나고 유아기에 영구치로 바뀐 후로는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 65세 이상 고령층은 대부분 한 개 이상의 치아가 빠진 상태이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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