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결식아동 급식카드, 식당 밥 엄두도 못낸다…편의점 결제가 '절반'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급식카드 편의점 이용이 가장 많아
"도시락 사기도 아까워해…컵라면·삼각김밥 구매"
전문가 "단가 조정·가맹점 관리 필요"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최태원 기자]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를 한 세트로 많이 사요. 아이들이 도시락도 부담스러운지 잘 안 사더라고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 앞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지모(52)씨는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씨가 일하는 편의점은 초등학교에서 약 50m 떨어진 곳이다. 그는 이 편의점에 하루 평균 결식아동이 5~10명 정도 온다고 전했다.


결식아동 급식카드, 식당 밥 엄두도 못낸다…편의점 결제가 '절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편의점. 빵과 김밥 가격이 2000~5000원대 후반 사이로 형성돼있다./사진=최태원 기자skking@
AD

◆'한 끼 8000원' 절반이 편의점 찾았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2022년 1~6월 결식아동 급식카드 사용처 현황'에 따르면, 총 613만9860건 중 41.9%(257만2106건)가 편의점에서 쓰였다. 송파구 역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급식카드 업종별 이용 현황을 보면 편의점(49%), 일반음식점(34%), 패스트푸드·제과점(8%), 기타(1%)였다. 전체 7만5576건 중 양식과 일식은 각각 692건, 962건에 불과했다.


본지 기자가 서울 송파구와 서대문구 식당을 돌아본 결과, 결식아동 급식카드(선불카드)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었다. 가맹점으로 등록된 서울 송파구 소재 돈가스집 사장 운모(50)씨는 "급식카드를 이용하는 것 자체를 본 적이 없다"며 "가장 값이 저렴한 메뉴도 1만900원이다"고 말했다. 인근 피자집에서 일하는 김미영(41)씨도 "가장 저렴한 피자가 8900원이어서 카드 한도(8000원)를 넘다 보니 아이들이 많이 오는 편은 아니다"면서 "일주일에 한두 명 정도 온다"고 말했다. 최근 식품, 외식비 등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급식카드 사용이 더욱 제약을 받고 있다. 아동급식카드의 한 끼 한도는 8000원으로 하루 2만4000원을 쓸 수 있게 돼 있다.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개인 빵집을 운영하는 최기권(56)씨도 "보통 빵 두 개에 우유 하나를 사가거나 샌드위치 하나에 우유 하나 정도를 사 간다"며 "덩치 있는 아이들은 부족해 보이기도 해서 서비스로 빵을 조금 더 챙겨주기도 한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결식아동 급식카드, 식당 밥 엄두도 못낸다…편의점 결제가 '절반' 8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편의점에서 총 7500원으로 구매한 도시락과 음료./사진=장세희 기자jangsay@

◆'불균형' 식사, 점주도 아이도 걱정=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아이들의 불균형한 식사와 태도를 우려하기도 했다.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편의점 점주 장유친(64)씨는 "도시락 가격이 5000원대 후반이고 컵밥류도 4000원 후반에서 5000원 중반대다. 컵밥과 우유만 먹어도 한도가 꽉 찬다"며 "성장기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어야 하는데 김밥과 빵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을 찾는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편의점에서 오후 시간대 아르바이트를 하는 30대 김모씨는 "아이들이 도시락도 부담이 되는지 김밥, 삼각김밥, 컵라면, 과자 등을 산다"며 "건강한 식사가 사실 불가능해 보인다"고 한숨을 쉬었다. 김씨는 "가장 많이 찾는 품목은 삼각김밥이고, 보통 4000~6000원대를 지출한다"고 덧붙였다.


편의점 앞에서 만난 김모(10)군은 "아무래도 도시락은 아주 비싼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편의점에 오면 보통 간식을 사 먹는 경우가 많아서 라면, 삼각김밥, 초콜릿 정도를 사 먹는다"면서 "한 끼 먹을 때마다 2000원 정도씩 아껴야 다른 날 식당에 가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결식아동 급식카드, 식당 밥 엄두도 못낸다…편의점 결제가 '절반'

◆급식카드 가맹점·지자체 관리도 강화= 김밥, 돈가스, 중식당 등에서는 카드를 쓰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아동급식 카드를 사용하는 40대 김모씨는 "동네의 한 중식당에서 급식카드 이용이 가능하다고 들어서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거절당했다"고 알렸다.


일부 식당에서는 본인들이 급식카드 가맹점인 것조차 모르거나 가족 단위가 아닌 1~2명 방문할 경우 손님을 받기 꺼린다고 했다. 어떤 식당은 폐업해 검색조차 되지 않았지만 가맹점 대상에는 여전히 포함돼있었다. 서울의 한 지자체 공무원은 "가맹점이 자체적으로 잘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다"며 "한 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구청에 알려주거나 하지 않으면 모든 식당을 관리하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답변했다.


AD

전문가들은 결식아동을 위한 정책이지만 1끼 단가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지자체들은 지난해 단가를 1000원 정도 올리는 데 그쳤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지난해 식품과 외식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급식카드 금액은 1000원 올라 아이들이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곳이 더 줄어들었다"면서 "가격이 저렴한 곳을 가맹점으로 더 섭외하거나 급식카드 한도를 늘려 아이들이 고민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