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은 경남FC의 선전과 흥행을 기원하기 위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026년 경남FC 홈 개막전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2 경남FC 대 전남 드래곤즈 경기에는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했다.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일일 무료 찻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남FC 팬과 지역민들에게 생수, 음료 등을 배부했다.
김태한 은행장과 박완수 도지사 등 주요 내빈들은 경남FC 홈 개막전 시축에 참여하며 경남FC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후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500여명은 지역민들과 함께 홈 개막전을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쳤다.
BNK경남은행은 경남FC 홈 개막전 흥행을 돕기 위해 하프타임 추첨 이벤트 경품으로 다이슨 드라이기 3대를 제공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은 경남FC는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지역 스포츠 구단이다. 경남FC가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스포츠 구단이 되고 K리그1로 승격을 할 수 있도록 BNK경남은행이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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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경남 도민축구단인 경남FC를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 기탁, 홈경기 관람 입장권 단체 구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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