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가을이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에 새로운 플레이어로 출연한다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4일 오후 5시 '데스게임' 7회를 공개한다. 가을은 이번 회차에서 양나래 이혼 전문 변호사와 1대 1 매치를 벌인다. 양 변호사는 앞서 6회에서 1승을 거둔 바 있다.
'데스게임'은 매주 단 한 판으로 승부를 결정하는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연합을 배제하고 오직 개인의 능력으로만 대결하며 승자는 1000만원을 획득한다. 1월 첫 공개 이후 출연진의 심리전으로 주목받았다.
가을은 최근 정규 2집 수록곡 '오드(Odd)'의 작사에 참여했다. 개인 유튜브채널 '가을의 온도'에서는 추리 소설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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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속한 아이브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은 주요 음원 플랫폼 1위를 기록하며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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