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공항 근처 폭발음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에 맞서 1일(현지시간) 이틀째 중동 곳곳의 미군 거점을 타격하며 보복을 이어갔다.
AFP 통신은 이날 이른 시간 이라크 에르빌 공항 근처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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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미군은 에르빌 상공에서 여러 발의 미사일과 드론을 격추한 바 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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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도 이틀째 보복…중동 내 미군 거점 곳곳 타격[美 이란 공습]](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30114170857426_177234222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