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가 보통주 65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36억8550억원으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한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달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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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각은 상법에 따라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얻은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총수만 줄어들고 자본금은 그대로 유지된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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