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입사자 대상 직무·실무 중심 통합 교육 운영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3월 입사 예정 신규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간호사들의 사회 첫걸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환자 간호에 필요한 필수 지식과 기술을 통합한 직무 교육을 비롯해 병원 현황 안내, 법정 필수교육, 효과적인 의사소통 교육 등 업무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2025년도 공채 신규 간호사의 사직률이 많이 감소한 센텀종합병원은 환자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의료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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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원 간호본부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원활히 적응하고 전문적인 간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프리셉터십을 강화한 역량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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