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년 장기거주 가능, 저렴한 월임대료에 임대료 상승률 연5% 이내
함박초 초품아, 단지 앞 중·고(예정), 에듀타운(예정), 학원밀집가까지
민간 건설사의 참여로 단지의 위치, 설계품질,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등 주거환경 수준을 높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주거 안정성 보장, 청약통장 사용 불필요, 임대 기간 중 주택 수 미포함 등 제도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긍정적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민간분양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2천만원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합리적인 조건으로 장기거주를 희망하는 청년·신혼부부 수요를 중심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 주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런 흐름 속에 평택 고덕 A-47BL에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이 2월 27일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공급을 예고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합리적인 조건, 고덕입성의 기회, 초품아 교육입지라는 세 가지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우선 최대 10년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된다는 것은 공공지원 민간임대만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게다가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은 전세대가 선호도와 공간활용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월임대료를 책정했다. 특별공급 표준형의 경우 84A타입이 월 108,000원 84B타입이 월 95,000원이고 일반공급 표준형의 경우 84A타입이 월 193,000원, 84B타입이 월 179,000원이다. 임대보증금을 낮추고 월임대료를 높이는 선택형도 마련되어 자금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HUG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어 보증금 반환에 대한 우려가 적은 것도 장점이다. 재산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없어 절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은 고덕 입성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에게 가장 좋은 기회로 꼽힌다. 반도체산업 호황으로 유입을 희망하는 수요가 늘고 분양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고덕입성의 문은 점점 좁아지는 가운데, 합리적인 조건으로 고덕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단지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이 고덕입성의 새로운 대안이 되는 것이다.
초품아 교육입지도 갖췄다. '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은 단지 바로 앞에 함박초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이자 단지 앞 중·고교가 예정되어 있어 초중고 원스톱 안심교육을 실현하며 도보거리에 국제학교도 예정되어 있다. 게다가 주변에 에듀타운(예정)과 학원밀집가도 있어서 고덕국제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수도권전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고덕IC, 평택지제역이 인접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하며 단지 앞에는 고덕 전 지역을 순환하는 BRT정류장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홈플러스, 코스트코, 평택아트센터, 평택박물관(예정), 중앙도서관(예정), 호수공원, 함박산중앙공원, 서정리천 등 생활·문화 인프라가 가까우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P5 라인 증설(예정), R&D테크노밸리(예정), 평택신청사(예정), 행정기관 이전(예정) 등의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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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국제신도시 서한 에듀센텀'은 전세대가 전용면적 84㎡ 총 510세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필요 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는 누구든 청약이 가능하며, 2월 27일 평택시 모곡동에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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