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55) 전 대구교통연수원장이 26일 대구 수성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대구시당에서 "수성의 새로운 시간이 시작된다. 수성의 격에 걸맞은, 차원이 다른 실력으로, 미래 30년을 다시 설계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원장은 또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도시의 구조를 바꾸는 정교한 전략과 결과로 증명하는 강력한 실행력으로 수성 르네상스의 힘찬 개막을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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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원장은 김만제 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교통연수원장, 대구시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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