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서 체험·전시해설·어린이 탐험대 프로그램 운영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부산 남구)에서 기념행사 '포모와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개최한다.
행사는 3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역사관 1층 울림의 방, 4층 상설전시실·로비, 7층 어린이체험관 등에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3·1절 에코백 만들기 ▲태극기·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내 손안의 부관연락선 만들기 ▲태극기 고무 키링 만들기 ▲3·1절 기념 도슨트 전시해설 ▲독립운동 보드게임 ▲일제강제동원 역사 큐브 등이 마련된다.
올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예사와 함께하는 역사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제강제동원 역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역사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시해설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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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당일 현장 접수(선착순)로 진행되며, 역사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와 주차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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