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부터 디에이치, 르엘 등과 함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빅3’ 공고히
하이엔드 주거 단지, 1단계 6,305세대 국내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완성
국내 3대 시행사 DK아시아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가 하이엔드 주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2026년 1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순위 조사에서 로열파크씨티가 2025년 9월 이후 현대건설 '디에이치', 롯데건설 '르엘'와 함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평판 '빅3'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한 달간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0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877만9,263개를 분석해 이뤄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월 발표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평판 순위 조사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미디어지수를 종합해 산출한다.
조사 결과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롯데건설의 '르엘' 등이 빅3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DL이앤씨 '아크로',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호반건설 '써밋',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순'이다. 10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가운데 '로열파크씨티'는 유일하게 건설사가 아닌 국내 3대 부동산 개발회사인 DK아시아가 자체 개발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는 커뮤니티지수, 참여지수, 소통지수에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로열파크씨티는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라는 콘센트를 처음 도입 했으며 상품과 서비스 대부분이 국내 최초, 최대, 유일 요소로 구현됐다. 여기에 국내 다른 시행, 시공사와는 달리 준공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관리를 통해 로열파크씨티즌(입주민)의 만족도를 제고 하는 것은 물론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 고객들은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투어', '토토로 행사', '미래전시관' 등을 통하여 로열파크시티의 특별한 자부심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DK아시아는 아파트 동호회 후원, 문화·예술 행사 후원,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활동 등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특히 시행·건설업계 최초로 지난해 진행해 화제를 모았던 아파트 동호회 후원식을 오는 2월에도 열어 우수 동호회 후원을 2026년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 II는 세계 최초 5D 조경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세계조경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6성급 최고급 호텔 수준의 38가지 커뮤니티 시설과 13가지 하이엔드 주거 서비스가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인천 대표 대학병원인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국제성모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최초로 입주민을 위하여 비대면이 아닌 대면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입주민 전용 다이렉트 대면 의료 서비스를 통한 응급 서비스 및 신속한 진료 안내 그리고 예약, 맞춤형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메디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국내 아파트 최초로 로열 뮤직룸과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를 오픈하여 입주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로열 뮤직룸은 단지 내 6성급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음향시설, 그랜드 피아노를 갖춤으로써 일상 속에서 음악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프리미엄 리조트 라이프를 구현했다.
또한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단지 내에서 디지털 스크린을 이용해 다양한 스포츠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도 인기가 높다. 잠실 롯데월드몰과 소노캄, 쏠비치, 소노펠리체 등 국내 대표 대형 쇼핑몰과 최고급 리조트에서만 운영되던 프리미엄 콘텐츠를 아파트 단지 내로 들여온 첫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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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DK아시아의 로열파크씨티는 1단계 6,305세대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를 이미 완성했다. 금융주관사는 하나은행이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아 준공을 완료했다. 현재는 2단계 1만6,025세대가 진행 중이며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2단계는 향후 100년 동안에도 변하지 않을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 랜드마크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장기 비전도 구체화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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