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질 바닥재 부문
동화기업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매년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각 분야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였으며, 여기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했다. 자사 바닥재를 포함해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에도 적용돼 공간 전체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호평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바탕으로 장기간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친환경성 또한 갖췄다. 모든 제품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ℓ 이하인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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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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