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새해를 맞아 3월31일까지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2026, 중개형ISA 혜택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ISA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혜택은 첫째,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 및 타사 이전하는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만기 후 재가입고객도 신규 개설 시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둘째 중개형 ISA 계좌 최초 첫 거래 고객 중 3000명을 추첨하여 최대 10주 국내 ETF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중개형 ISA 계좌 순입금 금액에 따라 조건 만족 시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타사에서ISA 계좌를 이전하는 경우 순입금 금액 산정 시 이전금액의 2배가 입금액으로 인정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중개형ISA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절세와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개형 ISA는 국내 상장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계좌에서 발생한 순손익에 대해 일반형은 최대 200만원, 서민형은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의무가입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해지 시에는 세제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과세특례로 감면받았던 세금이 추징되므로 유의해야한다.
키움증권은 중개형 ISA계좌에서 운용사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최대 18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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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벤트 신청이 필수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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