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울산시, ‘인생 2막’ 설계 돕는다… 노후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시계아이콘02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시니어 아카데미 첫 삽, 역대 최대 노인일자리 제공 등

활기차고 지속가능 어르신(시니어) 삶의 질 개선 중점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 울산시는 오히려 시민들의 두 번째 인생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생활·문화·건강 전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해 노인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구현했다.


특히 노년층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단순 복지 지원을 넘어 사회활동, 여가, 소득 보조, 돌봄까지 통합한 종합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며 활기찬 노후 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시는 이러한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노인들이 활기차게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기초연금 등 안정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일상 지원


울산시는 올해 기초연금 지급, 재가노인 식사배달, 노인가장세대 냉·난방비 지원 등 노인복지 지원을 확대해 고령층의 삶의 질을 한층 높였다.


올해 12만 6950명에게 기초연금 4142억 2200만원을 지급했으며, 거동 불편 저소득층 노인 853명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냉·난방비는 3327명에게 지원해 취약 노인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강화했다.


2026년에는 기초연금을 올해 대비 338억 3,700만 원을 증액하고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노인 기본 소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니어 초등학교 운영 활성화와 가칭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


울산시는 베이비부머와 노년층이 지역에서 인생 제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 2023년 울산시니어초등학교를 개교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5개 전문 분야별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교육 결과 중도 포기자 4명을 제외한 176명이 졸업해 높은 이수율을 보였다.


졸업생들은 취약계층 주거 정리 지원,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대비 정원해설사 양성 등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하고 있다.


내년에도 1월 중순에 제4기 180명을 모집해 5개 전문분야 반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경남은행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가칭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를 남구 달동 일원 시유지에 지상 2층 규모로 2027년 11월까지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건립이 완료되면 어르신(시니어) 세대가 배움과 여가, 금융 설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특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적 장년(액티브 시니어)을 위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 추진


현재 울산시는 17개의 노인복지관을 운영 중이며, 매일 평균 1만 2364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개관한 울산광역시 제2시립노인복지관은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 지역 사회가 직면한 복지 수요를 맞추고, 지역 균형 복지 인프라 확대에 기여했다.


노인복지관은 복지·건강·교육·소통이 통합된 복합 동아리(커뮤니티) 공간으로 어문학, 요리, 정보화, 건강·스포츠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경로식당 운영을 통해 하루 7692명에게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해 어르신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도모하고 있다.


2026년에는 노인복지관의 지역 커뮤니티 공간 기능을 확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종합 복지 중심 역할을 공고히 하고 37개의 경로식당에 37억원을 지원해 노인들의 결식 우려 해소에 나선다.


이밖에 경로당을 단순한 쉼터를 넘어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경로당 행복이(e)음터 101개소를 선정해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노인의 삶과 청년의 공감으로 완성된 축제 '구구팔팔! 울산 젊음의 행진'


올해 2회째를 맞은 '구구팔팔! 울산 젊음의 행진'은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에 청년 세대의 공감이 더해지며 울산의 대표 세대공감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방문객 94%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으며, 행사 구성·편의시설·세대공감 프로그램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올해 축제에는 총 5만 7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울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어르신이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나간다.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치유·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인 '구구팔팔, 시니어 청춘여행' 사업을 신설해 연 2회 운영하며, 일상의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


▲노인일자리사업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일자리를 확대했으며 5개 구군 262개 사업단에 1만 7143명이 참여했다.


2026년에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877억원을 투입하고 1만 8584명을 참여시킬 예정이다. 이는 2025년과 비교해 사업비는 119억원, 1441명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이다.


또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도 2개소 추가한 33개소로 확대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노인요양시설 확충(기능보강사업) 운영으로 노후 시설 안전 지원


울산시는 올해 노인요양시설 10개소에 총 10억원을 지원해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창문 설치, 피난 미끄럼틀 개보수 등을 지원했다. 2026년에도 6개소 시설에 총 6억여원을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올해 의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급여 보전과 이탈 방지를 위해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했다. 2026년에도 15억여원을 들여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종사자 처우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형 노인돌봄지원기반(플랫폼)' 사업체계 개편과 확대 추진


울산시는 올해부터 기존 '재가노인지원서비스사업'을 '노인돌봄지원 플랫폼' 사업으로 사업체계를 개편하고 17개 노인돌봄지원기반(플랫폼)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노인 1500명에게 일상생활 지원, 전문사례 관리(우울증, 알코올 의존 치료 등)를 통한 상담, 후원·결연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상담과 후원 연계, 병원동행서비스도 강화했다. 올해 개설한 노인 전용 통합(원스톱) 안내전화를 중심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강화한다.


또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시행으로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를 통한 복지서비스가 강화됨에 따라, 울산형 통합돌봄 역할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령친화도시 울산의 내실 강화 및 세계보건기구(WHO) 제3기 재인증 준비


울산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정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한다.


현재 제2기 고령친화도시 계획(2023∼2027년)이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정주여건 개선·일자리 확대·건강·돌봄 지원 등 세부 과제를 계속 이행한다.


2026년부터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제3기(2028∼2032년) 재인증 준비 절차를 본격화한다. 또 보건복지부 3차 기본계획과 연계한 '울산광역시 노후준비 지원 시행계획(2026∼2030년)'을 새롭게 수립해 노년기 생활설계부터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AD

김두겸 시장은 "울산시는 어르신(시니어) 세대의 욕구 변화에 맞춰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다"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선진적인 노인복지사업을 발굴 추진해 어르신들의 인생 2막을 희망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시, ‘인생 2막’ 설계 돕는다… 노후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울산시청.
AD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