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다시 재개된 우크라 휴전안, 가장 큰 걸림돌은…시간많은 푸틴[시사쇼]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트럼프·젤렌스키, 휴전협상 적극나서
시간끌수록 유리한 러, 협상 최대 난제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 출연 : 이현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2차 정상회담이 취소되며 난항을 겪던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고, 우크라이나 정부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성사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다만 시간적 여유가 여전히 많은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가 향후 협상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美 협상안 28개조 제안, 우크라와 조율…러에 유리하다는 비판
다시 재개된 우크라 휴전안, 가장 큰 걸림돌은…시간많은 푸틴[시사쇼] AFP연합뉴스
AD

미국이 새로 내놓은 28개에 이르는 휴전 조항의 핵심은 일단 상호불가침 조약의 체결에 있다. 이번 휴전안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불가침 조약의 정식 협상 주체로 포함된 점이 긍정적인 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다만 우크라이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시하고, 전후 나토군을 우크라이나에 배치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들어갔다.


또 대러 제재로 해외에서 동결된 러시아 자산 약 1000억달러(약 147조원)를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에 사용하는 대신, 러시아가 현재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영토를 사실상 ‘실효 지배 영토’로 인정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병력은 약 90만명에서 60만명으로 줄이도록 했다가, 협상 과정에서 80만명 수준으로 조정됐고, 러시아와 맞닿은 접경 지역에는 비무장지대를 설치하는 방안도 담겼다.


이 같은 구조 때문에 유럽과 우크라이나 안팎에서 이번 휴전안에 대해 러시아에 지나치게 유리한 휴전안이라는 비판이 적지 않다. 러시아는 동결 자산을 포기하는 대가로 점령지를 사실상 영토로 인정받고, 우크라이나는 나토 가입 길이 막힌 데다 군사적 방어 능력까지 제약을 받는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정치적 위기에 몰린 트럼프와 젤렌스키…이전보다 협상에 적극적
다시 재개된 우크라 휴전안, 가장 큰 걸림돌은…시간많은 푸틴[시사쇼] AP연합뉴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 안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배경에는 정치적 계산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대선 과정에서 “당선되면 24시간 안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언했지만, 10개월이 넘도록 휴전을 성사시키지 못했다. 최근 각종 선거에서의 참패, 엡스타인 성범죄 관련 파일 공개를 둘러싼 미 하원의 움직임 등으로 공화당 내부 입지까지 흔들리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은 국내 정치용 ‘결정적 성과’로 간주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도 사정은 비슷하다. 과거에는 러시아 점령지 인정에 강력 반대했지만, 최근에는 휴전안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국영 원전 기업에서 젤렌스키 측근이 정치자금 1억달러를 비자금으로 만들려 했다는 의혹이 터지며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데다, 그동안 미뤄져 온 대선을 휴전 성사 후 100일 이내에 치러야 하는 정치 일정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더이상의 전쟁을 감내하기 어렵다는 위기감도 크다. 성인 남성 대부분이 교대로 전선에 투입되는 구조 속에서, 복무와 생계를 오가는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휴전이 무산될 경우 전쟁은 5년차로 접어들게 되고, 젤렌스키 대통령의 재선은 물론 정치적 생명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휴전안의 최대 쟁점은 도네츠크주를 러시아에 넘길지 여부다.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군이 4년 동안 요새화한 핵심 방어선이다. 지역 전체의 25% 이상을 우크라이나군이 통제하고 있으며, 이곳을 러시아에 넘기면 수도 키이우까지 방어에 구멍이 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우크라이나 동부가 비무장 상태에 가까워지면 러시아가 재공세에 나설 때 사실상 방어막이 사라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시간 끌수록 유리한 푸틴…휴전 가장 큰 걸림돌 
다시 재개된 우크라 휴전안, 가장 큰 걸림돌은…시간많은 푸틴[시사쇼] AP연합뉴스

이번 협상의 향배를 두고 전망은 엇갈리지만, 완전 결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우크라이나의 전쟁 수행 능력이 한계에 가까워지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도 연말이면 끊기는 상황에서 협상이 또다시 무산되면 현 전선 유지조차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대 변수는 푸틴 대통령의 휴전 의지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정치적 임기 제한도, 유력 경쟁자도 없는 푸틴 대통령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입장에서 협상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럼에도 여러 나라가 동참한 대러 제재와 국제 유가에 크게 의존하는 자국 재정을 감안하면, 러시아도 결국 동결 자산 해제와 점령지 인정 사이에서 손익을 저울질하며 휴전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AD

4년을 이어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번 협상을 계기로 평화적 종전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트럼프·젤렌스키·푸틴 세 정상의 정치적 계산이 맞물린 복잡한 외교전의 결과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다시 재개된 우크라 휴전안, 가장 큰 걸림돌은…시간많은 푸틴[시사쇼]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