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Why&Next]한미 관세협상 '카운트다운'…정부 고위급 방미 총력전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미 관세협상 ‘막판 조율’ 돌입
구윤철·김정관·여한구 등 고위급 연속 방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접촉도
최종 문구 조율 국면 진입

[Why&Next]한미 관세협상 '카운트다운'…정부 고위급 방미 총력전 연합뉴스
AD

한미 관세 협상이 사실상 막판 조율 단계로 접어들었다. 15일(현지시간)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워싱턴DC에 도착해 미 재무부와 접촉을 시작했고, 16일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합류한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미 선발대로 미국에 들어가 후속 협의 채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10월 말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이전 타결을 목표로 '총력전'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대표단이 16일 오후(현지시간) OMB(미 백악관 예산관리국)에 방문한다. 이에 따라 협상이 '최종 문구 확정·절차 검토' 단계에 들어섰다는 관측에 힘이 실린다. OMB는 연방정부의 예산과 규제 심사를 총괄하는 핵심 기관으로, 대규모 재정·투자 약정의 문안 검토와 행정 절차를 담당한다. OMB 접촉은 산업통상부가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며, 정부 안팎에서는 "한미 간 MOU 문안의 세부 조항을 OMB와 최종적으로 싱크를 맞추려는 단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 실장은 이날 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위한 방미길에 기자들과 만나 "우리 장관들이 미국 워싱턴D.C.에 갔고, 여러 갈래 논의 이뤄지고 있는 만큼 협상에 박차 가하면 좋겠다고 해서 (미국으로) 가게 됐다"면서 "(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미 관세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그간 미국 내 관련 부서들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인상을 안 보였었는데, (최근에는) 미국 상무부가 아주 긴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의 3500억달러 선불 투자' 발언과 관련해선 "여러 가지 내용을 가지고 협상 테이블 위에 논의하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번 방미의 초점은 두 가지다. 먼저 3500억달러 규모로 알려진 대미 '투자 패키지'의 구체적 실행 구조 수정안을 미측에 확정 제시하고, 이에 연동된 상호관세(25%) 경감의 적용 범위·시점을 최종 확정하는 일이다. 구 부총리는 "협상은 빠른 속도로 조율하는 단계"라고 공항 도착 직후 밝혔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15일 "세부 내용을 손보고 있으며 10일 내에 뭔가 있을 것"이라고 타결 임박 신호를 보냈다.


투자 패키지의 자금 성격과 배합도 변곡점을 맞았다. 당초 미국 측은 현금성 직접투자 비중을 높게 요구했지만, 최근 2주 사이 보증·대출 등 비현금형 수단을 병행하는 한국 측 수정안에 대해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는 김용범 실장의 대통령실 브리핑 발언이 있었다. 베선트 장관도 "이견이 해소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외환시장 저변이 얇은 한국이 현금 일괄 투입을 피하면서도 미국이 원하는 '시장성·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려면, 비현금형 수단과 단계적 집행, 조건부 트리거가 핵심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구 부총리도 앞서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금 일괄투자는 감당하기 어렵다. 우리 외환상황을 미국 측에 설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투자 집행에 따른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 민·관·정책금융을 아우르는 다층형 조달 구조로 리스크를 분산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관세 파트의 세부 조정은 품목·인하율·시행시점·예외 규정 등 네 갈래가 동시 병행되고 있다. 철강·자동차·반도체 등 주력 업종은 품목별 관세 경감 폭과 발효 시차가 다를 수 있고, 미국의 비관세장벽(표준·인증·조달·조세)과의 '교환 비율'을 맞추는 문제가 막판 변수다.


그럼에도 '타결 임박' 신호는 짙다. 김용범·김정관·여한구의 동시 방미, 재무부·상무부·OMB로 이어지는 미 정부 핵심 라인과의 '트라이앵글 조율'은 통상 협상에서 보기 드문 총동원전이다. 다만 정부는 APEC 정상회의 이전 합의 도달을 공식 목표로 삼고 있으나, '시한보다 내용' 기조를 반복 확인하고 있다.


협상 타결 이후 과제는 명확하다. 먼저 투자 실행의 로드맵이다. 금액, 수단, 감액·증액 조항 등 금융기술적 조항을 명확히 해야 기업·정책금융이 실제로 돈을 움직일 수 있다. 또 시장 충격의 관리다. 단계적 집행·헤지·통화스와프 등 안전판이 설계돼야 '투자, 관세' 교환의 순기능이 온전히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정치 일정 변수의 최소화도 관건이다. APEC 전후 정상외교 이벤트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만큼, 합의문 문구·부속서의 실효성을 정치적 연출보다 앞세워야 한다.


AD

김정관 장관은 APEC 계기 관세협상 타결 가능성에 대해 "특정 시기를 예단하고 하는 건 아니다"라며 "APEC은 두 정상이 만나는 기회기 때문에 양국 협상단 간에 이 기회를 활용하자는 공감대는 있지만, 국익과 국민의 이해에 맞게끔 가는 게 훨씬 더 중요한 이슈"라고 말했다.




세종=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워싱턴D.C.=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