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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내부 소통부터 외부 협업까지 Z세대와의 접점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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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대학생 기자단 '마스턴 스포트라이터' 2기 성료
자체 기획·운영으로 차별화
'M.Z 다이얼로그'로 내부 소통 강화…세대 간 공감대 형성
신입공채·대학생 협업 지속…미래 인재 육성에 장기 투자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Z세대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내부 조직문화 혁신부터 외부 대학생 프로그램 운영까지,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다각도로 확대하며 업계 내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대학생 기자단 '마스턴 스포트라이터(SPOTwriter)'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한 텍스트 및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학생에게 활동 수료증을 전달했다. 프로그램 기간에 임직원 인터뷰 진행과 콘텐츠 기획·작성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우수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인정했다.


마스턴투자운용, 내부 소통부터 외부 협업까지 Z세대와의 접점 넓힌다 마스턴투자운용 대학생 기자단 '마스턴 스포트라이터' 2기 구성원들이 발대식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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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7월 Z세대 대학생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마스턴투자운용의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와 기업 문화, 경영 철학을 직접 콘텐츠화하는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인 '마스턴 스포트라이터' 2기의 닻을 올렸다.


부동산 자산운용 업계 최초로 시도한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은 1기 운영 당시 참신한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로 업계 안팎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은 대기업 그룹사가 기업 브랜딩 및 채용 홍보를 목적으로 외부 마케팅 에이전시와 협업해 운영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반면 이번 프로그램은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이 보유한 자체적인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더욱이 임직원 인터뷰 진행 과정에서는 단순한 업무 소개를 넘어 진로 설정과 커리어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멘토링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참가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을 제공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상반기에 세대 간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M.Z 다이얼로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M.Z 다이얼로그'는 마스턴투자운용(M)과 Z세대 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Z세대 신입사원들과의 공감대 형성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특별한 런치 토크 프로그램으로, 수평적 소통과 세대 간 지혜 공유의 장으로 기획했다.


세대 간 소통 강화는 신입사원 공채 제도와도 맞닿아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대체투자 자산운용업 전문가를 육성하고 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중 신입사원 공채 제도를 운영하는 곳은 많지 않다. 마스턴투자운용의 인재 육성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올해 공채는 회사의 미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할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장기적 투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많은 기업이 축소와 감원에 힘쓰는 시기에도 미래 성장과 혁신에 투자하며, 대체투자 분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젊고 혁신적인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뛰어난 인재 확보와 양성이 급변하는 자산운용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이라는 판단 아래, 차별화된 교육과 성장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지속해서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스턴투자운용은 Z세대 대학생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마스턴투자운용은 한국외대 ESG 동아리 훕세이버스(HUFSavers)와 지속가능경영을 테마로 좌담회를 진행했으며, 성신여대에서 기업금융 직무 멘토링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학생 지속가능경영학회와 손잡고 'Beyond Investment(투자를 넘어서)'라는 제하의 토크 콘서트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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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남궁훈 대표는 "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과 협업은 단순한 세대 간 교류를 넘어 조직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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