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반도체 지원 26조→33조 확대… 송전선로 지중화 70% 국비지원

시계아이콘01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는 반도체 산업에 정부가 7조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선점을 위한 재정투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라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정부 지원에 대한 업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반도체 특별법은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다"며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적극적인 재정 투자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닫기
뉴스듣기

반도체 지원액 기존보다 7조원 확대
5000억원은 추가경정예산으로 마련
송전선로 지중화 70%는 국비 지원
첨단 소부장 기업에 투자보조금 신설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는 반도체 산업에 정부가 7조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송전선로 건설비용을 국가가 70%까지 부담하고,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 투자보조금을 준다. 재원 중 5000억원은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반도체 지원 26조→33조 확대… 송전선로 지중화 70% 국비지원
AD

반도체 지원액 7조원 확대…5000억원은 추경으로 마련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 반도체 경쟁력 선점을 위한 재정투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라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정부 지원에 대한 업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반도체 특별법은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다"며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적극적인 재정 투자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반도체 지원 26조→33조 확대… 송전선로 지중화 70% 국비지원

이번 방안은 지난해 6월 발표했던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추진 방안의 후속 조치다. 당시 정부는 반도체 산업에 26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를 33조원으로 7조원 확대했다. 지원 부문은 소재·부품·장비(+3조5000억원), 인프라(+2조1000억원), 차세대 반도체 개발 및 인재 확보(+1조2000억원)다.


지원금액 중 약 5000억원은 추경을 통해 마련한다. 새로운 사업을 편성하거나 기존 예산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2983억원을 구성하고, 한국산업은행 출자금을 2000억원 추가한다. 추경을 포함해 정부가 총 투입하는 추가 재정은 2조5000억원이다. 다만 향후 나올 인공지능(AI) 부문 추경안을 고려하면 향후 반도체 관련 예산은 더 많아질 수 있다.

송전선로 지중화 70% 지원…소부장 보조금 신설
반도체 지원 26조→33조 확대… 송전선로 지중화 70% 국비지원

세부 대책에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송전선로 지중화 작업을 국비로 지원하는 방안이 담겼다. 용인과 평택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는 송전선로를 땅에 묻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총비용은 2조4000억원으로 한국전력공사 투자금(4000원)과 이미 지출한 비용(2000억원)을 제외하면 1조8000억원이 더 필요하다. 이 중 70%에 해당하는 1조2000억원을 국비로 지원한다는 게 정부 구상이다. 지원율은 지난해 11월 반도체 특별법 제정 당시 추진했던 50%에서 20%포인트 높였다.


반도체 클러스터뿐 아니라 첨단단지 인프라에 대한 지원도 2배 늘린다. 투자 규모가 100조원 이상인 대규모 클러스터는 전력과 용수 등 인프라 국비 지원 한도가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커진다. 지원 비율도 현행 15~30%에서 30~50%로 상향된다. 용인 산단의 폐수처리시설 구축에만 4조원에 육박하는 돈이 드는 등 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덜어주려는 조치다.


또 1000억원을 투자해 첨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 기업의 보조금을 조성한다. 반도체 부품의 41%를 미국에서 들여오는 등 심각한 해외 의존도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이다. 국가첨단전략산업상 공급망안정품 혹은 전략물자를 생산하는 중소·중견 기업은 입지·설비 신규투자의 30~50%를 보조금으로 받는다. 보조금은 투자 한 건당 최대 150억원씩, 기업별로 총 200억원까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반도체 저리 대출을 20조4000억원까지 공급한다. 지난달 5일 정부는 50조원 상당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조성하고 17조원을 반도체에 투자한다고 밝혔는데, 약 한 달 만에 규모를 3조원 이상 늘린 셈이다. 반도체 분야 기술보증 한도는 1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키우고 일반 반도체 기업의 기술보증 비율을 85%에서 95%로 확대한다.

고가 AI 장비 공공 인프라에 구축

이날 방안에는 차세대 반도체 개발을 위한 대책도 포함됐다. 팹리스(반도체 설계 회사)도 고가의 AI 반도체 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끔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고, 첨단반도체를 실증해볼 수 있는 미니팹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구축한다. 기술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 팹리스'는 현재 20개에서 5개 추가 지정해 지원한다.


AD

이와 함께 인재 확보를 위해 국내 신진 석박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연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외 고급인재 유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세종=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