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를 건설해 새로운 주거 가치를 창출한다.
이 단지는 포스코이앤씨와 컨소시엄으로 건설되며 1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84~178㎡ 총 99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별로 84㎡A 432가구·B 55가구·C 126가구, 127㎡ 378가구, 139㎡P 4가구, 178㎡ P 4가구로 구성됐다. 2단지까지 포함하면 총 266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공원시설(77만㎡)과 비공원시설(17만㎡)로 구성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급된다. 상생공원은 도로로 나뉜 4개 공간을 연결하고 공간별로 특화계획을 적용한다. 공원에는 다양한 조경시설을 비롯해 전망대, 실내수영장·체육관·문화센터 등을 포함한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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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호수공원이 가깝다. 병원과 대형마트, 시장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단지 인근에 포스코대로·희망대로가 있어 시내까지 빨리 갈 수 있다. 나들목·국도 접근성도 좋아 다른 지역 이동도 쉽다. 버스터미널·고속철도역 등 광역교통망도 편리한 편이다. 세대 내부에 현관 창고를 두고 드레스룸 등 추가 공간이 제공된다. 주방이나 욕실에는 생활 패턴에 맞춰 유상옵션을 적용할 수 있다. 100% 지하 주차가 이뤄지는 공원형 아파트로 한 가구당 주차공간은 1.53대다. 엘리베이터도 넉넉히 배치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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