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시계아이콘01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창립 30주년 기념 'SM타운 라이브 2025'
11~12일 고척스카이돔, 4만 관객 동원
총 98인·59곡 무대…'최장' 5시간 공연

"여러분은 어떤 시기에 우리의 음악을 듣게 됐을까요. 그 음악이 우리의 힘든 순간들, 삶에 위로가 됐길 바랍니다."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바다, 카리나, 윈터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AD

S.E.S.의 바다가 전한 메시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30년 역사를 함축적으로 보여줬다.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5'는 K팝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이틀간 약 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공연은 SM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9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59곡의 무대를 선보이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5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 동안 SM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펼쳐졌으며, 초대형 스크린과 전곡 가사 자막 송출 등 세심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동방신기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공연은 동방신기의 '라이징 선'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2만 관객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슈퍼주니어가 'SMP(SM Performance)의 진수'라 불리는 '갈증'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아시아의 별' 보아는 '허리케인 비너스'와 '걸스 온 탑', '온리 원'을 선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온리 원' 무대에서는 라이즈의 쇼타로와 함께한 페어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SM의 첫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는 미발매 신곡 '센서티브'를 최초 공개했고, 에스파는 '위플래시'와 '슈퍼노바'로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국 그룹 디어앨리스도 데뷔곡 '아리아나'를 처음 선보이며 "에스엠타운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SM의 첫 보이그룹이자 국내 1세대 아이돌 붐을 이끌었던 H.O.T.도 무대에 올라 SM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했다. 사진은 NCT 드림과 강타, 토니안.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H.O.T. 출신으로 현재 SM 이사인 강타가 토니안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척스카이돔을 뜨겁게 달궜다. NCT와 라이즈 멤버들과 함께 H.O.T.의 히트곡을 재해석한 두 사람은 "H.O.T.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것이 오랜만"이라며 감회를 전했다.


강타는 "토니안이 이틀 연속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토니안은 "SM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가 데뷔 29주년이라 SM과 나이가 비슷한데, 함께 성장하고 지금까지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NCT 드림과 '캔디' 무대를, NCT와 라이즈 멤버들과 '행복'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펼쳤다.


S.E.S.의 바다 또한 에스파의 카리나, 윈터와 '드림스 컴 트루'를 부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즈, 엑소의 수호와 찬열, NCT 위시, NCT 드림, NCT 127, 웨이션브이, 슈퍼주니어-M, 샤이니의 민호와 키, 레드벨벳 등 SM의 대표 아티스트들도 총출동해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수호는 "진심으로 SM이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에스파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에서는 SM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졌다. SMTOWN Family와 SM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 무대, 그리고 SM 대표 히트곡을 선후배 아티스트가 서로 리메이크한 30주년 기념 앨범의 수록곡이 최초로 공개되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공연장 주변에는 'SM 30 Years Anniversary Zone'이 마련되어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LP 형태의 원형 구조와 핑크빛 조명이 어우러진 이 공간에서는 SM의 역사가 담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과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On Stage]SM 30주년, H.O.T.부터 에스파까지 한 무대에 압축한 'K팝 역사'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단체 이미지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공연 후반부는 SM의 그룹들이 선후배 아티스트의 곡을 커버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에스파는 f(x)의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를, 라이즈는 동방신기의 ‘허그’를 부르며 신선한 매력을 더했다. 레드벨벳은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을, NCT Dream은 엑소의 ‘Love Me Right’을 색다르게 소화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강타는 S.E.S.의 ‘Just A Feeling’을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AD

공연의 대미는 SM의 모든 아티스트가 함께 부른 '행복'으로 장식했다. 아티스트들은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눈을 맞추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