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회원제 변화무쌍 설악산 4계절 인상적
굽이굽이 솟은 울산바위, 푸른 동해 조화
강원도 로컬푸드 황심탕, 성게돌미역국 인기
천연 온천수 힐링, 엑스포타워와 청초호 관광

국내 골프 문화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개인 취미에서 가족 레저로 변하고 있는 시점이다. 골프는 이제 골퍼만의 즐거움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이런 변화로 골프장만 좋다고 베스트가 아니다. 필드 컨디션에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골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필드 3GO’ 골프장을 소개한다. 2025년 두 번째 골프장은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플라자CC 설악이다.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플라자CC 설악은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다. 사진제공=플라자CC 설악
AD

◆즐기GO= 플라자CC 설악은 1984년 개장한 회원제 18홀(파72·6456m)이다. 변화무쌍한 설악산의 4계절, 굽이굽이 솟은 울산바위, 비췻빛 푸른 동해가 조화를 이룬 코스다. 자연이 만들어 낸 감동을 느끼며 여유 있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10월 말까지 절정을 이룬다. 추운 겨울에도 설악산이 차가운 바람을 막고 있어 겨울 골프를 즐기기 제격이다.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플라자CC 설악 마운틴 코스는 설악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사진제공=플라자CC 설악

전체적인 홈 리뉴얼 공사를 통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새로운 재미와 다양한 코스공략법을 제공한다. 플라자CC 설악은 산과 바다의 매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선라이즈 코스에선 에메랄드빛 동해를 바라보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마운틴 코스는 설악산의 웅장함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뷰를 자랑한다. 페어웨이 잔디는 벤트그라스다.


플라자CC 설악은 접근성이 좋아졌다.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2시간이면 골프장에 도착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도 다양하다. 오는 31일까지 동계 핫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카트 사용료가 무료다. 1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여기에 그린피까지 할인해준다. 주중 10만원, 주말 14만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플라자CC 설악 클럽하우스에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사진제공=플라자CC 설악

◆먹GO= 플라자CC 설악 클럽하우스는 숲속의 커다란 산장 느낌이다. 마치 통나무집을 연상케 한다. 레스토랑에선 품격 있는 서비스와 맛을 느낄 수 있다. 8명이 이용할 수 있는 4개의 연회룸, 64좌석이 있다. 그윽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자연의 재료로 만든 강원도 로컬푸드 황심탕(황탯국), 성게돌미역국, 해물짬뽕 등이 인기다.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플라자CC 설악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설악 쏘라노가 있다. 사진제공=플라자CC 설악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온천수는 지하 680m에서 용출하는 49도의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 성분이다. 전혀 가열하지 않은 100% 온천수다. 라운드 후 편안하고 여유로운 온천욕을 할 수 있다. 골프장 주변에 있는 1554실의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플라자CC 설악 골프숍에서는 유명 골프 의류 및 용품 등을 업체와 제휴해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계절별 특별 할인매장을 운영해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또 황태, 오징어, 젓갈, 자연산 송이, 꿀 등의 강원도 특산품도 살 수 있다.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설악워터피아는 사계절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종합 레저타운이다. 사진제공=설악워터피아

◆보GO= 플라자CC 설악 단지 내에 설악워터피아 등 종합 레저타운이 있다. 사계절 가족 여행지로 제격이다.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지는 설악산의 풍광과 뜨끈뜨끈한 온천욕을 할 수 있다. 진정한 힐링과 자유의 시간이다. 설악워터피아엔 메일스트롬이 있다. 17m 높이에서 급하강하는 놀이기구다. 깔때기 모양의 원통을 지그재그 회전한다. 다이나믹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전후좌우로 몰아치는 파도를 즐기는 샤크블루, 어린이를 위한 물대포인 아쿠아 플레이 시스템, 사우나 및 기포탕, 낙수탕, 침탕, 노천탕, 원목탕, 초음파탕 등을 구비한 실내 사우나,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는 유수풀, 물놀이로 지친 허기를 달래주는 실내 푸드 코트 등을 갖추고 있다.


AD
[필드 3GO]플라자CC 설악, 산과 바다 매력에 풍덩 피노디아 엑스포타워에선 속초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피노디아 엑스포타워도 가볼 만하다. 속초 엑스포공원 내에 있다. 속초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높이는 74m, 수용인원은 100여명 정도다. 전망대에 오르면 푸른 동해는 물론, 설악산 울산바위와 대청봉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해가 질 무렵이나 야경이 아름답다. 주변에 청초호가 있다. 호수를 바라보며 잘 조성된 공원은 테마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데크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계절에 따라 튤립, 마리나, 국화, 설경을 볼 수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