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디지털 강화한 벤츠 G클래스 AMG 부분변경 출시

시계아이콘00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오프로드 성능 유지한 채 편의성 개선

디지털 강화한 벤츠 G클래스 AMG 부분변경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마누팍투어 모델.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AD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오프로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클래스의 부분변경 차량이 출시됐다. 특유의 외관은 유지한 채 디지털 기능을 강화하며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같은 '더 뉴 메르세데스 AMG G63'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AMG라인 특유의 외관과 주행능력, 오프로드 성능은 유지한 채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터치형 디스플레이와 MBUX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새 오프로드 운전석과 투명 보닛 등으로 편의성은 개선했다. 판매 가격은 2억49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전면부에 새 AMG 전용 그릴을 탑재했고, 고성능 LED 84개를 개별 조작해 교통상황에 맞게 도로를 비추는 지능적인 어댑티브 멀티빔 LED 헤드라이트도 기본 장착했다. 실버 크롬 소재 AMG 연료 필러 캡과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 21인치 AMG 5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등을 적용했다. 2600만원 더 비싼 마누팍투어 모델에는 검은색 브레이크 캘리퍼 및 22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새 G클래스는 외장색 39가지를 고를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중 가장 다양한 선택지다. 내부 가죽도 37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차량에 탑재된 AMG 4.0ℓ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585마력(hp), 최대 토크 86.7㎏f·m를 낼 수 있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는 출력 20마력, 토크 200Nm를 추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가 물렸다.

디지털 강화한 벤츠 G클래스 AMG 부분변경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실내 모습.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실내에는 나파 가죽 소재의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다.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AMG 전용 주행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12.3인치 운전자 및 미디어 디스플레이와 MBUX 증강현실 내비게이션도 이용 가능하다.


투명 보닛은 운전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차량 전면 하부를 포함한 전체 시야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험로 주행 시 전방 장애물을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게


AD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64개 공식 전시장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5.12.0513:09
    김용태 "이대로라면 지방선거 못 치러, 서울·부산도 어려워"
    김용태 "이대로라면 지방선거 못 치러, 서울·부산도 어려워"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12월 4일) "계엄 1년, 거대 두 정당 적대적 공생하고 있어""장동혁 변화 임계점은 1월 중순. 출마자들 가만있지 않을 것""당원 게시판 논란 조사, 장동혁 대표가 철회해야""100% 국민경선으로 지방선거 후보 뽑자" 소종섭 : 김 의원님,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용태 :

  • 25.12.0415:35
    강전애x김준일 "장동혁, 이대로면 대표 수명 얼마 안 남아"
    강전애x김준일 "장동혁, 이대로면 대표 수명 얼마 안 남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12월 3일) 소종섭 : 국민의힘에서 계엄 1년 맞이해서 메시지들이 나왔는데 국민이 보기에는 좀 헷갈릴 것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것이었다고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반면 송원석 원내대표는 진심으로

  • 25.11.2709:34
    윤희석 "'당원게시판' 징계하면 핵버튼 누른 것"
    윤희석 "'당원게시판' 징계하면 핵버튼 누른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1월 24일)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한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는 호소력에 한계가 분명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또한 "이대로라면 연말 연초에 내부에서 장 대표에 대한 문제제기가 불거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동훈 전

  • 25.11.1809:52
    홍장원 "거의 마무리 국면…안타깝기도"
    홍장원 "거의 마무리 국면…안타깝기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지난 7월 내란특검팀에 의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한동안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특검의 구인 시도에도 강하게 버티며 16차례 정도 출석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의 태도가 변한 것은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증인으로 나온 지난달 30일 이후이다. 윤 전 대통령은 법정에 나와 직접

  • 25.11.0614:16
    김준일 "윤, 여론·재판에서 모두 망했다" VS 강전애 "윤, 피고인으로서 계산된 발언"
    김준일 "윤, 여론·재판에서 모두 망했다" VS 강전애 "윤, 피고인으로서 계산된 발언"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김준일 시사평론가(11월 5일) 소종섭 : 이 얘기부터 좀 해볼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 얘기, 최근 계속해서 보도가 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군의 날 행사 마치고 나서 장군들과 관저에서 폭탄주를 돌렸다, 그 과정에서 또 여러 가지 얘기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강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