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사령부는 부대 합동 강의실에서 제8대 잠수함사령관 취임식을 거행했다.
지난 11월 29일 열린 취임식에서 제8대 해군잠수함사령관 강동구 소장은 “잠수함사령관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 한다.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일을 충실하게 해내는 임무 완수를 강조하면서, 잠수함사령부의 영광스러운 항해를 부대원 모두와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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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소장은 해군사관학교 48기로 1994년에 임관하였으며, 정지함장, 해군본부 비서실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을 비롯해 해·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는 등 폭넓은 지휘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잠수함 전문가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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