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엔비디아 블랙웰 본격 양산…AI 삼각동맹 더 강해진다

시계아이콘01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올해 3분기 '깜짝실적'을 낸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 블랙엘' ' 출시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히면서 엔비디아-TSMC-SK하이닉스 간 'AI 삼각동맹'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블랙웰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SK하이닉스의 D램에서 HBM 매출 비중은 올 3분기 30%대에서 4분기에는 4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말 엔비디아 블랙웰에 사용되는 HBM3E 12단 양산에 돌입했고, 내년 하반기 HBM4 12단을 공급할 예정이다.

닫기
뉴스듣기

올해 3분기 매출 전년대비 94% 급증
블랙웰, SK하이닉스·TSMC 협력 필수

올해 3분기(8~10월) '깜짝실적'을 낸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 블랙엘(Blackwell)’’ 출시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히면서 엔비디아-TSMC-SK하이닉스 간 'AI 삼각동맹'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올 3분기 매출 350억8000만달러(49조원)에 주당 순이익 0.81달러(1134원)를 기록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매출과 주당 순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를 각각 5.8%, 8% 상회했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급증했고 순이익은 같은 기간 106% 폭증한 92억4000만달러를 거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AI 시대는 이미 시작됐으며 AI가 모든 산업, 기업, 국가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블랙웰에 대한 기대감은 놀라운 수준"이라고 했다.


엔비디아 블랙웰 본격 양산…AI 삼각동맹 더 강해진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엔비디아 제공
AD

블랙웰은 이전 세대인 호퍼(Hopper) 아키텍처의 후속으로, AI 연산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한 고성능 그래픽저장장치(GPU)다. 블랙웰에는 SK하이닉스가 독점 공급하고 있는 HBM3E 12단 제품이 탑재된다. 전작 호퍼보다 데이터 연산 속도가 2.5배 빨라졌고 추론 성능은 최대 30배 향상됐다. 전력 소모량은 4분의 1수준이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빅테크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출시 전부터 주문했다. 올해 3월 공개 당시 황 CEO는 블랙웰을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칩'이라며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의 본격 생산과 출하가 올해 4분기 시작되며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급증하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황 CEO도 "현재 시장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라고 인정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칩 공급이 늘어나면서 4분기 블랙웰 매출이 기존 예상치인 '수십억달러'를 초과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엔비디아 경영진의 이런 발언은 최근 제기된 블랙웰의 설계 결함 및 서버 과열 문제로 인한 생산 차질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 블랙웰 본격 양산…AI 삼각동맹 더 강해진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지난 6월 6일 대만 타이베이 TSMC 본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그룹 제공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파운드리 TSMC의 '삼각동맹'은 블랙웰 출시를 계기로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블랙웰의 성공은 SK하이닉스와 TSMC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TSMC에 공급하고, TSMC는 이를 바탕으로 엔비디아가 설계하고 발주한 AI 가속기를 제조한다. SK하이닉스와 TSMC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블랙웰'이 완성되는 셈이다.


AI 삼각동맹인 3사는 실적에서도 나란히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TSMC 역시 같은 기간 시장 예상을 웃도는 매출 약 32조원과 순이익 약 14조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47.5%를 달성했다.


블랙웰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SK하이닉스의 D램에서 HBM 매출 비중은 올 3분기 30%대에서 4분기에는 4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지난 9월 말 엔비디아 블랙웰에 사용되는 HBM3E 12단 양산에 돌입했고, 내년 하반기 HBM4 12단을 공급할 예정이다. HBM4 12단 제품은 2026년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루빈' GPU에 적용된다.


AD

앞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이달 초 'SK AI 서밋 2024'에서 "현재 16단 HBM3E를 개발 중이며 내년 초에 고객들에 샘플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AI 시장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