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정부가 무차별적으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을 강화한다.

아동·청소년 관련 영상·이미지를 활용한 성범죄물로 협박·강요 행위를 한 경우에는 처벌 수위를 더 높였다.

기존에는 성폭력처벌법에 따른 양형기준이 협박 1년·강요 3년이었지만, 지금은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을 거쳐 협박 3년·강요 5년까지 처벌 규정을 강화했다.

닫기
뉴스듣기

정부, 관계부처 합동 대응 강화방안 발표
위장수사 확대…신분 비공개로 수사 가능
텔레그램 규제 대상, 의무 미이행시 제재

정부가 무차별적으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딥페이크(Deepfake) 성범죄' 대응을 강화한다.


위장수사 범위를 확대 적용하는 한편, 선제적으로 신분 비공개 수사에 착수한 뒤 사후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탄력성을 부여했다. 특히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한 수요를 근본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소지하거나 시청하기만 해도 최대 징역 3년에 처하도록 처벌 수위를 높였다.


딥페이크 성범죄물, 보기만 해도 '강력 처벌'
'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AD

김종문 국무조정실 1차장은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대학가 딥페이크' '중고생 딥페이크 집단 유포' 등 사건을 계기로, 김종문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정부 TF를 구성했다. 허위 영상물 제작은 물론, 소지·시청 행위에 대해서도 처벌하는 규정을 마련하는 등 시급한 입법·행정조치를 우선 실시해왔다.


이날 발표된 대응 강화방안은 국무조정실 주관 아래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법무부·국방부·여성가족부·방송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했다. 정부는 ▲강력한 처벌 및 수사 대응력 확대 ▲플랫폼 책임성 제고 ▲신속한 피해자 보호 ▲맞춤형 예방 교육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10개 과제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우선 '처벌 강화' 측면에선 성적 허위 영상물의 소지·구입·저장·시청 행위까지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딥페이크 성범죄물을 보기만 해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이를 편집하거나 반포하는 행위도 불법 촬영물과 동일하게 법정형을 5년에서 7년으로 상향했으며, 반포 목적을 갖고 영상물을 유포한 게 아니더라도 처벌하도록 법을 개정했다.


아동·청소년 관련 영상·이미지를 활용한 성범죄물로 협박·강요 행위를 한 경우에는 처벌 수위를 더 높였다. 기존에는 성폭력처벌법에 따른 양형기준이 협박 1년·강요 3년이었지만, 지금은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을 거쳐 협박 3년·강요 5년까지 처벌 규정을 강화했다. 허위 영상물을 이용한 범죄행위로 얻은 재산과 범죄수익을 몰수·추징하는 규정도 신설할 방침이다.


'위장수사' 확대…신분 안 밝히고 수사 착수
'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수사 대응력'에 있어서도 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위장수사 확대'와 '신분 비공개 수사'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마약 범죄 등에 허용된 선진 수사기법까지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인 경우에만 위장수사를 허용했지만, 이제 피해자가 성인인 경우에도 확대 적용한다. 위장 신분으로 계약·거래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수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검사의 청구와 법원의 허가를 거쳐 엄격한 요건을 갖추도록 했다.


아울러 신분 비공개 수사는 사전승인을 받아야 하는 현행 제도를 고쳐, 긴급한 사안이라고 판단될 경우 신속히 수사에 착수한 뒤 사후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예컨대 경찰관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거나 부인하는 방식으로 증거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밖에도 해외 플랫폼의 국내망 이용구간을 감청 수사하는 모니터링 기법 등 선진 수사기법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검·경 간 핫라인 구축을 통해 상시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하도록 했다.


또 중대 디지털 성범죄,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에 대해서는 '원칙적 구속수사'를 엄격히 적용하도록 사건처리 기준과 매뉴얼을 개선했다.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낮은 형량을 선고하는 관행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양형기준 정비·협의도 함께 추진한다. 2020년 6월부터 4년간 성적 허위 영상물 관련으로 기소된 87명 중 34명이 집행유예를 받은 점을 고려한 것이다.


'성착취물 유통 온상' 텔레그램도 규제 대상
'딥페이크 성범죄' 위장수사 확대…텔레그램도 잡는다 김종문 국무조정실 1차장이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당국은 성착취물 등이 유통되는 텔레그램 등 플랫폼에 대한 사업자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적극적인 해석을 적용하기로 했다. 불법 영상물을 공유하려 오픈채널 접속 링크 등을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하는 행위도 '청소년 유해물 제공·매개'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대리인 지정, 시정명령 등 의무사항을 요구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제재를 가한다.


네이버, 메타 등 기존에 당국의 관리를 받고 있는 부가통신사업자 역시 '불법촬영물 유통 방지 의무'를 부여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을 내리거나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선(先) 차단 후(後) 심의' 제도를 마련했다. 사업자가 영상물 등에 대한 삭제 요청을 받았지만, 성범죄물 여부 판단이 어려울 경우 차단 조치를 먼저 시행하도록 개선했다.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를 요청하는 것이 의무다. 또 불법촬영물 등 삭제 요청이 있을 경우 사업자의 '24시간 시한'에 따라 그 결과를 의무적으로 방심위에 제출해야 한다.


성범죄 예방 측면에선 학생·교사·학부모·공공기관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홍보에 나선다. 미성년 학생의 경우 '전면적 인식 제고'에 방점을 뒀고, 공공기관은 예방교육을 의무화했다.


AD

김종문 1차장은 "앞으로도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TF'를 계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피해 지원, 단속 강화, 법안 통과, 예산 확보 등 후속조치를 면밀하게 점검·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