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계대출 자율관리 성패 "11월 분수령"…1·2 금융권 동시다발 옥죄기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0월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9월 대비 20% 수준
대출 수요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으로…당국 목표치 웃돌 가능성
가계대출 증가폭 "9월 수준과 유사할 수도"
11월부터 제2금융권도 대출 제한 본격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모집인 취급한도 제한 등 시중은행도 추가 대책

가계대출 자율관리 성패 "11월 분수령"…1·2 금융권 동시다발 옥죄기
AD

금융당국이 '자율 관리'를 원칙으로 금융업권별 가계대출 관리를 당부한 가운데 11월 누적 잔액 추이가 그간 실행한 각종 조치의 성패를 가늠할 기준이 될 전망이다. 10월까지 시중은행을 떠난 가계대출 수요가 다른 업권으로 옮아가면서 '풍선효과'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나, 최근 새마을금고·신협중앙회를 포함한 제2금융권이 모기지신용보험(MCI) 상품 제한 등 대책을 잇달아 시행키로 하면서 전방위 대출 억제 행보가 본격화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조치도 3개월째를 맞았다.


4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0월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 증가 규모는 9월 대비 20% 수준으로 크게 꺾인 반면, 제2금융권 대출이 금융당국의 관리 목표치를 웃돌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동한 대출 수요를 합하면 재차 증가세로 전환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5대 은행의 10월 가계대출 잔액 증가 규모가 9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을 비롯해 2금융권의 가계대출은 다시 증가했다"면서 "금융권 전체 증가 규모는 9월과 유사하거나 넘어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말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32조812억원으로 9월 말(730조9671억원)보다 1조1141억원 증가했다. 지난 8월 9조6259억원, 9월 5조6029억원에 비해 증가 폭이 급격히 줄었다. 가계대출 증가 추세를 주도했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75조6687억원으로 9월 말 574조5764억원보다 1조923억원 증가했다. 8월(8조9115억원), 9월(5조9148억원)보다 증가 폭이 큰 폭으로 줄었다. 전세대출 증가 폭은 10월 1892억원으로 9월(2127억원)과 비교해 감소했다.


가계대출 자율관리 성패 "11월 분수령"…1·2 금융권 동시다발 옥죄기

지난 9월부터 본격화한 개인대출 상품 금리 인상과 대출 상품 취급 중단으로 5대 은행을 떠난 대출 수요는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을 비롯해 제2금융권으로 이동했다. 제2금융권이 추산하는 10월 가계대출 잔액 증가 규모는 이미 1조원을 웃돈 것으로 알려졌다. 부실채권 상각 효과를 고려하면 2조원에 육박하고, 여기에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을 포함하면 9월보다 높아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김병환 금융위원장도 지난달 30일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10월 가계대출 증가 폭이 9월보다는 조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달 제2금융권을 포함해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새마을금고 등 업권 실무자와 임원들을 일주일 간격으로 소집해 자체 가계대출 누증 관리를 당부한 만큼 11월 수치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을 포함한 금융업권이 동시에 가계대출을 옥죄기 시작함에 따라 정부 정책과 금융권 자율관리 효과를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업권이 다주택자 대상 추가 주담대를 제한한 데 이어 신협중앙회는 오는 6일부터 가계대출 안정화 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다주택자의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1주택 이상 보유자의 MCI 보증 대출을 제한해 투자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사전에 차단하는 내용이 골자다. 다주택자가 신협 이외의 금융기관에서 수도권 소재 주택을 담보로 받은 대출에 대해선 신협에서의 대환대출 취급을 중단한다. 새마을금고도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취급을 제한하는 한편, 대출 모집법인 관리 개선 및 강화, 과당 금리경쟁 지도 강화, 중도금 대출 사전검토 등 조치에 나섰다. 지방은행은 10월 중 최저 3%대 후반에 형성된 금리를 4% 위로 올렸다.


가계대출 자율관리 성패 "11월 분수령"…1·2 금융권 동시다발 옥죄기

주요 은행들의 추가 조치도 속속 발표됐다. 신한, 우리, 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대출금 상환을 유도해 대출 잔액을 줄이는 조치를 추가로 했다. 이어 하나은행은 대출모집인별 월별 신규 취급 한도를 설정해 개별 모집인이 유치해오는 대출 규모가 일정 수준이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우리은행은 이달부터 전 영업점에 '그룹장 여신금리 전결권'을 연말까지 일시 중단하고 직원들의 대출 관련 핵심성과지표(KPI) 산출을 10월 말 기준으로 종료하기로 했다.


AD

금융권 고위관계자는 "11월에는 시중은행 중심으로 시행된 가계대출 관리가 다른 업권으로 확대되고 동시다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금융권의 자율 관리 효과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금융당국의 추가 대책도 연말 추세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위는 다음 주 중 가계부채 점검 회의를 열고 각 업권과 연말까지 가계부채 관리방향을 공유하고, 2금융권 가계대출 급증세와 관련한 추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