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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임박한 ‘광장르엣지29’ 할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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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미분양 아파트, 완판단지 증가속에 프리미엄 형성돼
- '광장르엣지29' 할인분양

입주 임박한 ‘광장르엣지29’ 할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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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올해 초만 해도 인근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가 높다는 논란에 청약에 당첨되고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했지만, 최근에는 미분양 아파트로 남아 있던 단지들도 완판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지속적으로 아파트 매매가 상승과 분양가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어 더 늦기 전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고분양가 논란으로 올해 3월 입주가 시작한 후에도 미분양 물량이 남아 있었던 서울 동작구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강동구 '더샵 둔촌포레'가 완판됐고, 22년 12월 분양 당시 단군이래 최대의 재건축단지인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미분양 아파트였지만 11월 입주를 앞둔 현재 수 억원~10억원대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분양가 인상과 더불어 주택공급 부족으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36만1844가구였던 입주물량은 올해 들어 35만5946가구로 줄었다. 내년에는 24만8039가구로 10만 가구 이상 줄어들며 2026년에는 14만7141가구로 올해보다 20만 가구 이상이 줄어들며 올해 반토막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정부는 아파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 근교 그린벨트 해제 등으로 양질의 주택을 2만가구 이상 추가 공급하겠다고 했지만 대부분 서울 이외의 지역에 공급되며, 이들 물량이 빠른 기간에 분양되지도 못할뿐더러 분양가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서울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월 입주를 앞둔 서울 내 보기 힘든 신축 아파트 단지 '광장르엣지29'가 할인 분양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신축 아파트 '광장르엣지29'는 연면적 2,902.01㎡에 지하 1층, 지상 16층 규모이다.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대로 ▲전용 61㎡, ▲전용 64㎡A·B ▲전용, 67㎡, ▲전용, 83㎡으로 구성됐다.


'광장르엣지29'가 위치한 광진구 광장동은 단지 반경 1km 도보권 이내에 5호선 광나루역, 아차산역, 2호선 강변역, 구의역 등 4개의 지하철역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 강남/송파, 강동구 10분대, 서울어린이대공원 2km, 뚝섬유원지 2km, 서울아산병원/건국대 2km, 동서울종합터미널 2km, 잠실역/롯데월드 5km, 삼성역/코엑스 7km 이내에 있어 서울의 핵심지역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


‘리틀대치동’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광진구 광장동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인근에는 양진초, 양진중, 광남중, 광남고, 대원외고 등의 명문학교와 많은 수의 학원이 입지하고 있어 양질의 교육환경을 원하는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받는 지역이다.


아파트 주변에는 대형쇼핑몰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자연과 벗 삼아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과 건대로데오거리, 한강변, 아차산생태공원, 아차산체육공원, 구의야구공원, 어린이대공원 등이 가까이에 있다.


특히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빠르고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건국대학교 병원(1,200개의 병상과 600명의 의사와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를 비롯한 34개의 진료과)과 국내 최대병원인 서울아산병원(2,764개의 병상과 약 1,800명의 의사와 52개 이상의 내과, 산부인과를 비롯한 진료과)이 가까이 있다.


'광장르엣지29'는 입주민 주거 편의를 위한 특화설계가 접목된다. 빌트인 식기세척기, 오븐레인지, 셰프 컬렉션 인덕션, 무풍 천정형 에어컨(4EA) 등 가전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월패드(10인치), 현관카메라, 센서 및 제어기기(일괄 조명 스위치, 보일러 연동), 사물인터넷(IoT) 문 열림 감지센서, IoT 스마트콘센트, 터치 버튼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IoT 조명 스위치, 푸시풀 도어록, 방문자 확인 및 통화·경비실 연락 등이 가능한 욕실폰(안방), 주차 관제 시스템, 무인택배함 등의 편의 시설을 갖췄다.


특히 일부 세대의 경우 2면 발코니 채택으로 소형 평형대의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27~28평의 실사용 면적을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광장르엣지29'는 서울 광진구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로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호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부도/부실공사의 위험 없이 12월 이후 원하는 시기에 입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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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르엣지29 홍보관은 광진구 구의동 현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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