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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신상]CU, 7900원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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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즉석우동
정관장, 활기력 부스터3X
오뚜기 냉동 국물요리 3종

유통업계가 19일 선보인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CU는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을 선보이고, 풀무원은 포장마차 스타일 '24시 즉석우동'을 출시합니다. 오뚜기는 육향 가득 냉동 국물요리 3종을 내놨고 정관장은 홍삼, 비타민, 미네랄이 담긴 '활기력 부스터 3X'를 판매합니다.


[오늘의신상]CU, 7900원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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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도 고급화 전략! CU,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출시

CU가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을 선보인다. 500㎖ 용량으로 가격은 7900원이다. 탁올이란 제품명은 ‘탁월한 가격과 올바른 품질’의 줄임말로 ‘탁월하다’는 표현이 연상될 수 있도록 언어유희를 사용해 높은 품질을 강조했다. 풍부한 쌀 함유량, 무(無) 감미료, 높은 도수가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쌀 함유량(47.4%)이 일반 막걸리(10% 내외)의 5배 수준이다. 진한 곡향과 국내산 쌀 고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어 파전, 육류, 매운 음식과 잘 어울린다. 또 일반적으로 막걸리 제조 과정에서 단맛을 내기 위해 일부 첨가하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의 인공 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주재료인 쌀 특유의 단맛을 극대화했다. 도수도 일반 막걸리보다 2배가량 높은 12도다.


[오늘의신상]CU, 7900원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外
풀무원, 포장마차 스타일의 한식우동 ‘24시 즉석우동’ 출시

풀무원은 가정에서 간편한 조리로 맛은 물론 포장마차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한식우동 신제품 ‘24시 즉석우동’ 2종(깔끔한 맛, 얼큰한 맛)을 출시했다. 갓 뽑아낸 듯한 쫄깃한 면발과 깔끔하고 칼칼한 육수가 어우러져 포장마차에서 맛보던 한식우동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생면 간편식이다. 매콤한 고춧가루와 알싸한 후추의 조화로 마지막 한 입까지 개운하게 즐길 수 있다. ‘24시 깔끔즉석우동’은 시원하게 우린 멸치, 디포리 육수와 로스팅한 채수를 황금비율로 혼합한 풀무원표 ‘더블육수’를 사용하여 깊고 풍부한 맛을 냈다.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24시 얼큰즉석우동’은 시원하게 우린 해물 육수에 마늘과 고추로 국물의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극대화하여 속이 확 풀리는 매콤한 맛을 선사한다.


[오늘의신상]CU, 7900원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外

홍삼, 비타민, 미네랄을 간편하게 한번에…정관장,‘ 활기력 부스터 3X’ 출시

정관장은 홍삼에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함유한 ‘활기력 부스터3X’를 출시했다. 앰플형 드링크 활기력에 초소형 정제에 비타민과 미네랄 13종을 담아낸 이중제형 제품이다. 홍삼농축액에 아르기닌과 타우린, 과리나추출물 등을 더한 빌베리맛 액상에 고함량 비타민 B군 5종과 멀티비타민미네랄 8종 함유한 초소형 정제로 구성돼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혈행 개선, 피로개선, 항산화 작용, 기억력 개선 등 다양한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홍삼에 지친 현대인의 일상에 필요한 에너지 대사,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 B군까지 더해 피로회복 효과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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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신상]CU, 7900원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 外

오뚜기, 육향이 가득한 냉동 국물요리 신제품 3종 출시

오뚜기가 냉동 국물요리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3종은 냉동 공정을 통해 상온 제품 대비 원물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양지 육개장 ▲소 갈비탕 ▲돼지고기 김치찜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 대다수가 탕·국·찌개 가정간편식(HMR) 선택 시 맛 품질과 풍성한 건더기를 중시한다는 점에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 신제품 3종은 숙성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고기 등 건더기를 가득 넣어 추가 재료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육향가득 양지 육개장’은 직접 볶은 고추기름을 넣어 칼칼한 국물과 담백한 소고기, 야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육향가득 소 갈비탕’은 기름기 없이 맑고 담백한 국물에 배어든 소고기의 진한 육향을 느낄 수 있으며, ‘육향가득 돼지고기 김치찜’은 푹 익힌 묵은지와 큼직한 돼지고기를 듬뿍 넣어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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