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철도 지하화 대세?…경부선 이어 경원선, 서울역~가좌역 지하화 추진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경부선 통과지역, 경원선 통과 지역, 서울역~가좌역 통과 서울 자치구들 지상 부분 지하화 추진 요구

지상 철도의 지하화가 대세다.


지상철도 지하화는 지상에서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철거해 지하로 옮기고 지상 공간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소음 ·진동 ·분진 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철도 지하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도심을 단절해 온 철도를 지하로 이전하고 철도 부지와 주변 지역을 개발해 도심 공간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 1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약칭)’이 제정된 이후 국토부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 3월 착수, 서울시도 철도 지하화 주변 지역 기본 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철도 지하화 대세?…경부선 이어 경원선, 서울역~가좌역 지하화 추진
AD

용산구~성동구~동대문구~성북구~도봉구~노원구~중랑구 경원선 지하화 추진


경원선 구간인 서울 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중랑구 등 7개 자치구도 지난달 23일 경원선 지하화를 위해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구성했다.


이들 자치구는 경원선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선도사업 및 종합계획에 반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구 간 상호교류를 통한 사업 추진 방향과 지하화 사업에 대한 공동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구성(안)’ 등이 논의됐다.


철도 지하화 대세?…경부선 이어 경원선, 서울역~가좌역 지하화 추진

서울역~영등포역~군포 당정역 경부선 지하화 사업 가장 탄력받을 듯


‘경부선 지하화 사업’은 서울역에서 군포 당정역까지 약 32㎞를 지하화하는 사업이며, 올해 1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제정되면서 가시화됐다.


이어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경부선 지하화 계획을 발표해 경부선 구간인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와 경기도 안양시 등이 경부선 지하화를 위한 모임체를 만들고 용역을 실시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통해 단절된 지역을 하나로 묶어 상업지역 초고층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녹지와 청년 일자리 등을 마련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또 서울시가 88올림픽로와 강변강북도로 지하화를 추진하면서 경인로 지하화와 연계하는 방안도 서울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서울역에서 당정역 구간이 선도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각 단체장과 협력해 서울 3대 도심 영등포의 위상에 걸맞은 마스터플랜을 준비, 서남권 신경제 명품도시, 젊은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금천구 구간에 대한 ‘철도상부 공간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 과업 구간은 경부선 금천구 구간인 가산디지털단지역~석수역까지 5.6㎞다. 구는 이번 용역사업을 통해 14만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G밸리 구간과 주거지가 밀집된 시흥동 구간 등 철도 주변 지역 현황을 분석하고 지하화 계획에 따른 철도 상부 공간 개발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철도 지하화 대세?…경부선 이어 경원선, 서울역~가좌역 지하화 추진

서대문구, 서울역~가좌역 구간 지하화 추진 10만명 서명 돌파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서울역~가좌역 5.8㎞ 구간을 정부로부터 ‘지하화 선도사업’ 대상으로 지정받기 위해 추진하는 서명운동이 참여자 10만명을 돌파하며 이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확인했다.


구는 ‘7월25일 시작된 경의선 지하화 선도사업 서명운동에 지금까지 총 10만6460명이 참여, 이는 신촌·이대 권역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룬 성과’라고 강조했다. 서명운동은 구청, 동주민센터, 연세로 스타광장 서명 부스 등에서의 오프라 방식은 물론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구는 서명운동과 더불어 지난달 27일에는 연세대와 연세대학교의료원, 이화여대와 ‘경의선 지하화 선도사업 추진 공동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선도사업으로 선정 받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대문구는 이달 중 ‘경의선 지하화 사업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의 선도사업 선정 발표는 올해 12월에 이뤄질 전망이다.


‘경의선 지하화 사업’은 경의선 서울역에서 가좌역까지 5.8㎞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 유휴부지에 주거복합거점, 메디컬특화복합거점, 공동문화거점 등을 구축하는 ‘대규모 도시 재구조화 프로젝트’다.


구는 이를 통해 신촌과 이대 권역을 서울 서북권의 신성장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경의선 지하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성동구~광진구~송파구 구간 지상화 추진 동력 잃어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구간인 성동구~ 광진구~송파구 지상 구역을 지하화하자는 움직임도 민선 7기 광진구 중심으로 추진됐으나 박원순 시장이 사망하면서 어떤 구간도 추진되지 않고 있다.


특히 이 구간은 하천 부지 위에 건설된 지상 구간으로 지하로 내리기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D

경원선, 경부선 지상 부분 지하화도 결국 사업성이 문제가 될 것이다. 민자를 유치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사업 타당성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