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쏟아지는 여름영화…14일 신작 12편 첫선
韓 '행복의 나라'·'빅토리' 개봉
헤비급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상륙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AD

8월15일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 극장가에서는 이례적 흥행 대전이 펼쳐진다. 2024 파리올림픽이 폐막한데다 팬데믹 이후 ‘텐트폴’이란 말이 무의미해진 영향이다. 극장가에서 ‘7말8초’(7월 말에서 8월 초)는 전통적인 여름시장 성수기로 꼽혀왔다. 지난해 영화 '더 문' '콘크리트 유토피아' '비공식작전' 등 대작 4편이 이 시기에 몰리면서 출혈이 발생했고, 개봉 시기에 대한 개념이 재정립됐다. 시장은 작아지고, 배급사 간 눈치싸움은 격화됐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에만 12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이 시기 극장에 걸리는 영화만 무려 16편이다. 기존 성수기에 개봉한 신작보다도 압도적으로 많다. 15일(광복절), 16~17일(주말)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연휴가 '여름 마지막 승부처'라는 계산이 깔린 결과다. 장르는 다양하다. 근현대사를 다룬 묵직한 작품부터, 1020 세대를 겨냥한 청춘물. 막대한 제작비를 쏟아부은 미국 블록버스터 재난물, 애니메이션 등이 잇따라 출격한다.

'분노 vs 웃음' 각양각색 한국영화

지난달 31일 개봉한 배우 조정석 주연 코미디 영화 '파일럿'(감독 김한결)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다. 2위인 인기 TV 시리즈 '티니핑'의 극장판인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기세도 무섭다. 14일에는 한국영화 '행복의 나라'(감독 추창민) '빅토리'(감독 박범수)를 비롯해 미국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트위스터스'(감독 정이삭)와 '에이리어: 로물루스'(감독 페데 알바레즈) 등이 개봉한다.


'행복의 나라'는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암살당한 10·26 사건 당시 김재규의 수행 비서관으로 사건에 연루돼 처형된 박흥주 육군 대령의 재판을 영화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고(故) 이선균이 박흥주 대령을 연기하고, 조정석이 대의나 정의보다 생존을 우선하는 평범한 변호사 정인후로 분했다. 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전상두(전두환)를 연기한 배우 유재명의 존재감이 상당하다.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추창민 감독이 연출했다.


같은 날 경쾌한 청춘 영화 '빅토리'가 개봉한다. 1984년 만들어진 거제도 여고 치어리더 동아리의 실화를 각색했다. 1999년을 배경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디바, 듀스 등의 경쾌한 음악이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으로 유명해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혜리가 주연을 맡았다.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행복의 나라'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영화 '빅토리' 스틸[사진제공=마인드마크]

美 2000억 블록버스터 상륙

미국발 블록버스터도 상륙한다. 토네이도를 소재로 다룬 할리우드 재난 영화 '트위스터스'가 관객과 만난다. '미나리'(2020)를 연출한 미국계 한국인 감독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 연출하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했다. 영화 '트위스터'(1996) 속편으로, 폭풍을 쫓는 연구원과 논란을 쫓는 이들이 역대급 토네이도에 맞서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상업 재난물의 공식을 따르면서도 서사와 장르적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미국에서 지난달 19일 먼저 개봉해 첫 주 2억7484만달러(3786억4706만원) 수익을 올리며 제작비 1억5500만달러(2131억2500만원)를 가뿐히 넘겼다.


할리우드 대표 SF 공포영화 '에이리언'(1979)의 일곱 번째 후속작 '에이리언: 로물루스'도 간판을 건다. '에이리언4'(1998)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이다. 미국에서 주목받는 우루과이 출신 감독 페데 알바레즈가 '에이리언2' 원작자 리들리 스콧의 조언을 받아 연출한 작품이다. 2142년 암울한 미래를 피하려는 청년들이 지구를 떠나 우주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하고,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다.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영화 '트위스터스' 스틸[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코리아]
토네이도에 맞선 핑크요정·전두환…개봉작 쏟아진 '광복절 극장가' 영화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 스틸[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하이브]

다큐·재개봉·공연실황까지

애니메이션과 공연 실황도 14일 선보인다.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바다가 위험해'와 '신비아파트 특별편: 붉은 눈의 사신', 그룹 세븐틴의 공연 실황 영화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가 나란히 개봉한다. '박정희: 경제대국을 꿈꾼 남자 특별판', 재개봉 영화 '비포 선셋'도 극장에 걸린다.


AD

15일에는 박정희와 육영수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이 개봉한다. 가수 김흥국이 제작사를 세워 만들었다. 일본 관동 대지진 이후 조선인 학살 만행을 다룬 '1923 간토대학살'과 애니메이션 '쥬라기캅스 극장판: 전설의 고대생물을 찾아라', '10 라이브즈'가 관객과 만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