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전국 확대 기대"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별명 '요양보호사 구청장' 서울시 25개 구청장 가운데 유일하게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 지난해 5월부터 시행...“집에서 할 수 있는 요양...전국 확대 모든 어르신 가정 혜택받길 소망”

[인터뷰]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전국 확대 기대"
AD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 인구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중앙치매센터는 2050년에는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치매에 걸린다고 예측했다. 또 국민 10명 중 6명은 직접 간병을 하거나 간병인을 고용하는 상황으로 초고령화 사회를 코앞에 둔 우리나라는 현재 ‘간병 지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지난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를 운영,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어르신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독박 요양, 독박 간병 등 부담을 짊어지는 가족들에게 휴식을 보장하는 제도다. 최 구청장은 “치매 어르신들은 통상 10년 이상 생존한다고 알려져 있다. 긴 투병 기간 동안 밤낮도 없고 주말도 없는 전담 보호자의 고통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며 “그러다 보니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으로 모시는 경우가 흔한데 비용 부담도 크고 무엇보다 어르신들은 요양원이나 병원과 같은 낯설고 불편한 환경보다는 익숙하고 편안한 집을 더 선호한다”고 제도를 마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는 지난해 초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무려 720여 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지원했는데 그중 절반 이상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다. 봉사자 전원이 돌봄봉사 교육을 수료한 후 지난해 5월 초부터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2인 1조 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 주된 내용은 첫째,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 치매 예방 인지활동 교구를 활용하여 인지능력 향상을 돕는 것, 둘째, 공원 산책과 같은 외출이 가능하도록 꾸준히 근력ㆍ재활운동을 도와드리는 것이다. 그 밖에도 말벗, 식사지원, 인근 주민센터 동행 등으로 지금까지 총 620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을 위해 돌봄 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어르신 및 보호자의 만족도는 여느 사업보다 높다.


구는 지난해 10~11월 두 달에 걸쳐 어르신 및 보호자 66명과 봉사단 251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수혜자 중 92.4%, 봉사단 중 72.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어르신과 보호자들은 서비스 이용 후 ▲삶의 활력 증가 87.9% ▲가족에게 휴식 취할 시간이 생김 81.8% ▲가족의 돌봄 부담 감소 78.9% ▲일상생활 수행력 향상 75.0% 등으로 답했다. 대림3동에 거주하는 80대 어르신 한 모 씨는 파킨슨병과 초기 치매를 앓는 상태다. 배우자는 밤낮으로 한 씨를 돌보느라 반년 만에 살이 10㎏ 넘게 빠졌다. 이에 대림3동 봉사단은 2주에 한 번 2시간씩 한 씨와 산책, 병원동행, 식사 지원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 배우자는 이 시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구는 지난해 11월에는 요양보호가족 돌봄봉사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 구청장은 “별명이 요양보호사 구청장이다. 서울시 25개 구청장 가운데 유일하게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다. 이 제도는 ‘어르신에게는 행복을, 가족에게는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여러분 덕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단상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하기도 했다.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에 기꺼이 참여해 준 봉사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이다.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사업은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7월 12일 ‘2024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구민과 함께 해결하며 영등포형 참여 돌봄 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구청장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간병 부담을 개인에게만 짐 지울 수 없다. 국가나 사회적 차원에서 반드시 제도화해야 한다”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요양’이라는 선제적인 방식을 영등포구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다. 이에 대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돌봄 봉사자 발굴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 등 내실화를 거쳐 서울시와 보건복지부에 사업 확산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정책의 지역적 시범 실시를 통해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가 전국으로 확대돼 우리나라 돌봄체계에 자리매김되기를 바란다”며 “영등포구로 인해 전국의 어르신과 그 가정이 혜택을 받는 것이 바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AD

마지막으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요양보호사는 ‘온몸을 움직여 생명을 돌보는 천사’와도 같은 존재다. 은퇴 후 요양보호사가 되어 봉사하는 삶 살고 싶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라며 “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