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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차기 대장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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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인 시장 침체에도 오히려 상승세 이어가는 지역 대표 ‘대장주 아파트’
- 최근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 심화

광주 차기 대장주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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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역을 대표하는 ‘대장주 아파트’를 찾아 나서는 주택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대장주란 주식시장에서 가격 상승과 거래를 주도하는 주식을 의미한다. 부동산에서는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 조건과 아파트 브랜드, 대단지 규모 등을 모두 갖춰 집값이 가장 비싼 동시에 주변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아파트를 일컫는다.


이러한 ‘대장주 아파트’는 불황에도 집값 상승을 이어간다는 특징이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매매가격지수는 89.3으로 7개월 연속 떨어졌다. 지난해 11월 90.2에서 매달 0.1~0.2%P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올해 6월 기준 ‘선도아파트 50지수’는 94.7로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올랐다. ‘선도아파트 50지수’는 전국 아파트 중 가장 비싼 상위 50개 단지를 선정해 지수와 변동률을 수치화한 것으로 ‘대장주 아파트’의 가격 추이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쓰인다. 특히 최근 1달 사이 0.6%P가 오르는 등 점점 상승세가 뚜렷해지는 추세다. 전국적인 시장 침체 속에서 ‘대장주 아파트’의 가치는 오히려 계속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압도적인 규모와 상징성 등 다양한 장점을 보유한 ‘대장주 아파트’는 분양 초기보다 입주 이후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특히 최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심화하고 있는데, ‘대장주 아파트’는 ‘똘똘한 한 채’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주택 수요자라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대장주 아파트’가 어디인지 관심 깊게 알아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동산 침체기에 ‘대장주 아파트’ 가치가 더욱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차기 ‘대장주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건설이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현재 일부 세대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차기 ‘대장주 아파트’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광주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라는 독보적인 주거 가치가 주목된다. 이 단지를 품고 있는 ‘중앙공원1지구’는 광주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총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큰 243만 5,516㎡ 규모로, 대형 호수공원과 함께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이 조성된다. 이에 따라 다른 곳에서는 누릴 수 없는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형 브랜드와 2,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중대형 위주의 타입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높은 주거 편의성도 기대된다. 먼저 단지 인근에는 광주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가 위치하며,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접해있다. 또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교통 호재도 돋보인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단지 도보권에 조성될 예정으로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도 주목된다. 주방은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 아크리니아(Arclinea)와 독일 유명 주방 브랜드 놀테(Nolte),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다다(Dada) 등으로 꾸며진다. 욕실에는 150년 역사의 브랜드 콜러(KOHLER)와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아틀라스콩코드(Atlas concorde), 스틸레(Stile) 등의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 대부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입주민을 위한 시설도 풍부하다. 입주민들이 단지 바로 앞 중앙공원의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28층에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하며 고급 사우나도 들어선다. 또 시니어클럽,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룸, 피트니스, 골프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아울러 한 세대 당 약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총 5,385대의 주차공간을 갖췄고, 넉넉한 주차를 위한 1,960대의 주차공간은 확장형으로 계획됐다. 현관 앞 세대창고를 제공해 주거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이러한 다양한 장점은 청약 흥행으로 이어졌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7,000건이 넘는 청약통장이 몰리며 올해 광주에서 가장 많은 청약이 접수됐다. 광주 차기 ‘대장주 아파트’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청약 결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 역대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독보적인 주거 가치를 모두 보유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똘똘한 한 채’ 열풍이 불면서 분양 문의가 더욱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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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위치한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3층~지상 28층 총 39개동, 전용면적 84~233㎡, 총 2,772세대로 이 중 2,364세대가 일반 분양이다. 총 3개 블록으로 △1BL(929세대, 전용 114~233㎡) △2-1BL(915세대, 전용 121~166㎡) △2-2BL(928세대, 전용 84~166㎡) 등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일대에 위치하며, 2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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