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시니어트렌드]죽음과 장례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자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
직업과 변화 트렌드

[시니어트렌드]죽음과 장례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자
AD

죽음에 대해 수많은 명언이 있다. 마더 테레사 수녀는 “죽음은 생명의 일부이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다. 인도의 영혼, 마하트마 간디는 “죽음은 우리가 아는 유일한 확실한 일이다. 그러므로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될지를 염려하는 것보다 살아있는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은 다양하지만, 죽음은 모두에게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최근 'My Final Farewell Before I Die: 살아서 하는 장례식'이라는 영상이 유튜브를 달구고 있다. 난소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2년 동안 투병 생활을 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3년 말, 29살의 나이에 곧 생이 끝난다는 선고를 받는다. 싱가포르 호스피스 병동에 머물던 그녀는 남은 1주일가량을 집에서 보내기로 결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렀다. 미리 장례식을 치르기로 한 것이다. 죽는 것이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떨면서 기다리고 싶지 않았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사랑했다고 인사 나누고 삶을 정리하고 싶었다고 한다. 꽃을 선물 받고 소소하게 옛 추억을 이야기하고, 서로 안아준다. 그리고 다음 주, 결국 그녀는 세상을 떠나며 영상은 끝이 난다. 슬픈 이야기지만, 죽음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에게 죽음은 필연적임에도 너무 갑작스레 닥친다. 죽음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금기시하는 문화에 살고 있고, 현실을 살아내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죽음은 누군가의 부고 문자로 접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실제 가까운 죽음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이라서 어두운 감정을 깔고 있다. 혹여나 그 대상이 나라면 이후가 없으니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죽음’은 생각보다 아주 많은 일이 얽혀있다. 어떤 형태로 장례를 치를 것인지, 사후 시신에 대해 기증을 할 것인지 화장을 할 것인지, 수목장(樹木葬)인지 무덤을 만들 것인지도 정해야 한다. 장례식장은 어디로 할 것인지, 상을 치른다는 연락은 어떻게 돌릴 것인지도 포함된다. 고인에게 빚이 있다면, 상속할 재산이 있다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문제다.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을 처분하는 일과 온라인상의 계정이나 통신 계약들도 남는다. 감정적으로 힘든 부분 외에도 처리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다.


그래서 장례지도사(장의사)처럼 유족과 장례 절차를 상담하고, 장례용품 준비부터 시신 관리, 장례식 주관 등 장례 절차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 상조회사도 있다. 일정 금액을 미리 납부해두면 장례를 도와주는 전문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또 유품정리사도 있다. 고인의 물건을 중요도에 따라 분류한 뒤 유품 정리에 익숙지 않은 유족들을 대신해 변호사나 지자체 등과 연계해 법적 서류를 보호하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수청소를 겸하는 경우도 있다. 한편 죽음으로부터 남겨진 가족들의 상처나 슬픔을 위로하는 심리상담 지원도 생겼다. 아직은 자살이나 사고로 인한 경우에만 찾는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치료견 ‘커미트’가 호스피스 병동이나 장례식장을 방문해 유족과 함께 지낸다. 위안이 된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 100세인이 놀랄 만큼 많아졌지만 죽음의 빈도도 늘었다. 2023년 한국은 연간 사망자가 30만명대이고, 일본은 150만명대를 넘어섰다. 일상과 가까워진 죽음, ‘다사(多死) 사회’를 맞이하며 사회도 변화하고 있다. 먼저, 죽음 커뮤니티가 활발한 편이다. 2011년 동북 대지진 이후 증가한 ‘죽음 카페(Death Cafe)’가 있다. 카페에서 다과를 즐기면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죽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죽음 준비 교육장’이다. 또, 10년 전부터는 생협의 중계로 묫자리를 함께 사용할 ‘무덤 친구(하가토모·墓友)’들이 연 2~3회씩 만나 함께 점심을 먹는다. 이들은 혈연이나 지인 관계가 아니다. 공동으로 이용하고 관리돼 유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합장묘’를 찾는 노인들이다. 2018년에는 ‘시신 호텔’이 생겼다. 사망자 급증으로 인해 화장장이 부족해졌다. 대기 시간이 길어져 시신의 부패를 막기 위해 안치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유족들은 충분한 애도 기간을 갖고 고인과 이별할 수 있기를 원해 시신 호텔을 찾는다고 한다. 유족들은 시신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며칠간 머물면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장례식을 치른다. 시신이 화장터로 가기 전에 온 가족이 모여 마지막 이별식도 한다.


각각의 인생과 성격에 어울리는 ‘적절한 죽음’은 무엇일까? 필자의 소망은 평소처럼 생활하는 하루, 잠들었는데 평화롭게 가는 것이다. 물론 웰다잉(well-dying)이란 말처럼, 삶을 능동적으로 마무리하고 죽음을 미리 준비한 상태에서 말이다. 불치병을 앓게 된다면, 스위스에서는 안락사(active willing)를 실시하기도 한다. 특수한 고통이나 의학적인 이유가 있을 때, 선별된 전문가와 상담을 거친 후 장소와 조건을 정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다음 달 첫 월요일에 죽는다면,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죽음과 장례에 대해 열린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AD

이보람 써드에이지 대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