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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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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공·민간 부문 일자리는 1만 2267개 창출하되, 단기적·계절적 일자리를 지양하고 정규 일자리를 확대하며 직업훈련, 취업·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무안군은 2024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에서 직접 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취·창업지원,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지원 등 7개 분야 219개 사업에 약 7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2267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게 된다.

핵심 추진전략으로는 계층 맞춤 안정적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창직 일자리 발굴, 지역고용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으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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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65%, 취업자 수 4만 9000명, 일자리 1만 2267개 달성 목표 공시

통계청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이 지난 2021년 0.81명, 2022년 0.78명, 2023년 0.72명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 이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출산율 제고를 위한 인구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매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는 핫한 도시가 있다. 전남 무안군이다. 인구소멸로 인근 지자체 간에 통폐합을 걱정해야 할 판국에 무안군은 지난해 말 기준 9만 600명이며, 평균연령 또한 43세로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에서 가장 젊은 지역이다.


무안군은 남악지구와 오룡지구 조성으로 지난 2019년 8만 1105명에서 2020년 8만 6132명, 2021년 9만 1107명, 2022년 9만 608명, 2023년 9만 296명으로 꾸준히 증가 유지하고 있다. 향후 오룡지구의 개발이 완료돼 인구 12만 명의 도시가 되면 무안시 승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3일 군에 따르면 전남도청이 소재한 행정중심도시로 무안국제공항과 서해안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무안광주고속도로, 호남선의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현재 남해안 철도(전철화)와 호남고속철도가 건설 중인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이다.


또한 국립목포대학교를 비롯해 초당대학교, 한국폴리텍 전남캠퍼스 등 지역에 3개의 대학교가 위치해 우수한 인적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잠재력을 갖춘 서남권 거점도시 무안은 ‘젊은 도시 경제수도 무안, 모두 더 잘사는 상생 무안’이라는 비전으로 지역 주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자 한다.


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무안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전남 일자리 한마당 일자리창출·지역경제·투자유치분야 우수 시군 선정됐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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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 “양질의 일자리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꾸준히 도시가 성장해 가고 인구가 유입될수록 안정적인 일자리는 필수다.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복지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청년, 노인, 여성,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요즘 떠오르는 신중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는 삶의 질을 높인다.


무안군도 이러한 일자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일자리 창출 전담 부서인 일자리팀을 중심으로 ‘일자리 선순환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전략산업 분야, 청년 분야, 농수산업 분야, 계층 맞춤 분야,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의 5대 분야로 일자리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지난해 목포대학교 창업혁신센터에서 메이커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무안군]

◇ 무안군 2023년도 취업자·상용근로자·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증가


지난해 하반기 기준 무안군의 취업자 대상 산업구조를 보면 1차 산업이 26.9%, 2차 산업 14.9%, 3차 산업이 58.2%를 이룬다. 지난 2022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는 9738개사로 전년 대비 126개사가 감소했고, 특히 영세업체(1∼4인) 129개사가 줄어들었다. 시기적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소규모 서비스업 개인사업자 소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코로나19 종식으로 지난 2022년 대비 2023년 경제활동인구 수(15∼64세)는 5만 6000명으로 1.0% 증가, 취업자 수가 4만 9700명으로 1.0% 증가, 고용률(15세∼64세)은 0.7% 증가했음에도, 실업률은 5.5% 감소했다.


경제활동인구(15∼64세) 중 남성 고용률은 전년도 대비 1.0% 증가, 여성 고용률 또한 전년 대비 0.9% 증가했다. 종사자 지위별 현황은 2022년에 비해 상용근로자 수가 2100명(9.5%) 증가했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또한 300명(1.8%) 증가해 양질의 일자리가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지난해 남악 김대중공원에서 YD축제 4차산업 체험 행사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무안군]

◇ 2024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 고시


무안군은 고용률(15세∼64세) 65%, 취업자 수 4만 9000명, 공공·민간 부문 일자리 1만 2267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지역 일자리 공시제 2024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


민선 8기 2차연도 무안군은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변동성과 대정부의 긴축재정 상황을 고려해 고용률(15세∼64세) 65%, 취업자 수 4만 9000명, 상용근로자 수 2만 16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1만 6900명으로 2024년도 지역 일자리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공공·민간 부문 일자리는 1만 2267개 창출하되, 단기적·계절적 일자리를 지양하고 정규 일자리를 확대하며 직업훈련, 취업·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7개 분야 219개 사업에 734억 원 투입해 1만 2267개 일자리 창출


무안군은 2024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에서 직접 일자리 창출(공공),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취·창업지원,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지원 등 7개 분야 219개 사업에 약 7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2267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게 된다.


핵심 추진전략으로는 계층 맞춤 안정적 일자리 창출(일자리 사각지대 해소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고유특성 바탕 일자리 사업 추진), 청년 창업·창직 일자리 발굴(취·창업을 위한 교육, 컨설팅 등 지원), 지역고용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고용·지원사업·제도 연계 지원), 지역개발사업(항공MRO단지·K-푸드융복합산단·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을 통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으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지난해 전라남도, 무안군 등 5개 시군이 주최해 전남 서부권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좌측)김산 무안군수 [사진제공=무안군]

정부부문의 직접 일자리 창출 사업은 일하길 희망하는 어르신, 취약계층, 저소득층, 실업에 따른 구직자 등에게 지역특화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사업체조사 및 사회조사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청년 마을로, 청년 디지털 뉴딜, 탄소중립 스마트 그린, DS 전문가 양성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급식 도우미 지원 △다 함께 돌봄 지원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생활체육 지도자 지원 △산림가꾸기·산림서비스·산림재해 일자리 △교통약자 이동,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지원 △예방접종 지원 △통합정신 건강증진 지원 △농업정책 관리 지원 △가축방역 일자리 △생태갯벌 관리 등 113개 사업에 438억원을 투입해 연간 4814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은 분야별 전문교육을 강화해 선도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화합물 반도체 기술지원 및 인력양성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IT/3D 취·창업 기술양성 △정보화교육 운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결혼이주여성 취업스쿨 △여성 취업 창업 교실 운영 △정원 전문가 양성 △어업인 역량 강화 △청년 창업농 역량 강화 △농업인 교육 및 역량 강화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지원 △소형 건설기계 면허 취득 교육 △여성농업인 전문능력개발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 등 42개 사업에 18억원을 지출해 연간 1812명에게 양질의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고용서비스 사업은 △전남 서부권 일자리 박람회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목포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무안고용복지센터 운영 △청년센터 운영 △청년 플랫폼 운영 △시니어클럽 운영 △지역자활센터 운영 △농촌 고용인력 지원센터 운영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무안군의 분야별 일자리 플랫폼을 통해 10개 사업에 14억원을 지출해 연간 3536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매칭 서비스하게 된다.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인턴과 정규직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고용승계 사업장 인센티브 △일하는 청년수당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청년희망 디딤돌통장 △청년근속 장려금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지원 △희망키움통장 장려금 △경력단절 여성 경력이음 바우처지원 등 20개 사업에 17억원을 지출해 연간 995명에게 일자리 장려금을 지원한다.


취업·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자금 지원, 창업 교육, 창업 고도화, 취업 준비 등 취업·창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사업으로 △청년 창업 활동비 지원 △청년 도전 창업 지원사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전문랩 운영 △사회적경제기업 시설 장비 구입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판매지원 △농식품 개발 온라인 판매 창업지원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 △청년 어촌정착지원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귀농어 창업 활성화 지원 △즉석판매식품 제조가공 창업지원 등 17개 사업에 21억원을 지원해 연간 629명에게 취업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일자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각종 사회기반시설 및 문화 체육시설 등을 구축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핵심사업 발굴용역 △신성장산업육성 종합계획수립 용역 △삼향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항공특화 산업단지조성 △어촌뉴딜 300 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농업근로자 기숙사건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지원사업 △농산물 풀필먼트 산지유통실증센터 구축 △로컬푸드 생산기반구축 지원 △첨단농업복합단지조성 △양파 기계화 기반시설 지원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등 17개 사업에 190억원을 지원해 항구적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조성하게 된다.


민간 부문의 기업 유치 및 지원사업으로는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재원 출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 △강소기업육성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 △농공단지 특화지원사업 △세라믹산업 제품 고도화 지원사업 △공유 스튜디오 운영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사업 △스마트팜 단지조성 △아열대작물육성 시범사업 △첨단 스마트팜 모델 구축 시범사업 등 20개 사업으로 32억원을 투자해 지역에 맞는 선도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유치하게 된다.


아울러 무안군은 5개 세부 실천 과제를 수립해 50개 사업에 1256억원을 지원해 9732개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무안군,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 실현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

◇ 무안군 2년 연속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고용노동부 최우수상 수상


최근 2년간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2년 연속(2022∼2023) 최우수상을 받으며 우수한 일자리정책을 인정받았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 직접 일자리 창출, 직업 능력개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민간 부문 지원 등 분야별 일자리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달성할 목표를 주민들에게 사전에 알림으로써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된다.


이번에 공시된 ‘지역 일자리 공시제 2024년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은 무안군 홈페이지 내 고시 공고 또는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 홈페이지 내 공시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민선 8기 2차연도인 2024년 지역 일자리 공시제 세부 계획은 양질의 일자리에 비중을 높이며, 무안군 근로자들이 각 산업의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문역량 강화와 유망기업의 육성을 중점으로 계획했다”며 “이번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년이 모여들고 근로자들이 행복한 무안, 비상하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행복 무안을 만들기 위해 완벽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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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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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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