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 챌린지]이상현 메이트 모빌리티 대표 "새로운 도전입니다"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캘러웨이골프 33년 경력 골프 전문가
1인승 골프 카트 싱글 제작 새 인생 스타트
“일본과 미국 진출해 글로벌 시장까지 접수”

한국캘러웨이골프를 33년간 이끌던 이상현 메이트 모빌리티 대표가 4개월 만에 골프계에 다시 등장했다. 이번엔 클럽이 아닌 골프 카트로 승부수를 던졌다. 1인승 카트, 메이트 모빌리티(Mate Mobility)가 선보인 ‘싱글(SINGLE)’이다.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제품 설명회에서 싱글을 전격 공개했다. 이 대표는 "싱글은 골프장 내 이동 수단을 넘어서 골프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줄 것"이라면서 "카트 사업에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겠다"고 밝혔다.

[뉴 챌린지]이상현 메이트 모빌리티 대표 "새로운 도전입니다" 이상현 메이트 모빌리티 대표이사는 "캘러웨이를 떠나 새로운 골프 사업을 시작했다"며 "1인용 골프 카트인 싱글로 골프 문화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AD

이 대표는 40여년간 골프를 치면서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골프장을 경험했다. 특히 일본에 주목했다. 한국과 일본은 한 명의 캐디가 서너 명의 플레이어를 서비스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일본은 캐디가 부족해 노캐디 플레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는 "일본과 한국은 여러 면에서 비슷한 점이 참 많다. 우리나라에서도 근래 들어 노캐디를 원하는 곳이 늘고 있다"고 새 사업에 뛰어든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표는 메이트 모빌리티 탄생을 주도했다. 코스에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실질적인 플레이 시간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퀄리티 높은 골프를 경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골프문화가 더욱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오랜 기간 고민해 왔다"며 "싱글이 그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싱글은 노캐디 플레이 시대에 적합한 혁신적 수단 될 것"이라면서 "고객과 골프장이 모두 ‘윈-윈’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싱글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혼자 카트를 사용한다는 것과 싱글 핸디캐퍼가 되고 싶다는 뜻이다. 싱글은 1인승 초경량 카트로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 경사진 코스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독립식 서스펜션을 갖췄다. 주요 부품인 구동계와 배터리는 안정성이 검증된 국내 우수 기업의 제품을 사용했다. 교체형 리튬 이온(Li-Ion) 배터리 탑재로 효율성과 안정성 모두 잡았다.


노캐디 플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밀 지오펜싱 (Geo-Fencing) 기술을 적용했다. 위험 구역을 설정하고 플레이어가 해당 구역을 진입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메이트 시스템’은 마치 캐디와 대화하듯 플레이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대화형으로 주고받는다. 홀컵까지의 거리, 높낮이를 적용한 보정거리, 해저드 위치 등 위험 구역의 안내를 받는다.

[뉴 챌린지]이상현 메이트 모빌리티 대표 "새로운 도전입니다" 노캐디 시대에 맞춰 출시된 메이트 모빌리티의 1인승 골프 카트인 '싱글'이다.

싱글은 중앙 관제 시스템을 통해 원격으로 차량에 대한 통제 및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싱글 앱을 사용해 플레이어가 직접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싱글 도입을 원하는 골프장은 카트를 직접 구매할 필요가 없다. 메이트 모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받는다. 노캐디 플레이의 확산으로 인한 운영 효율성 저하 및 내장객 감소로 고민하는 골프사업장에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8월이면 국내 골퍼들이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대표는 "노캐디 플레이는 우리가 거스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인승 골프 카트인 싱글을 통해 새롭고 건강한 경제적인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싱글은 안정성과 효율성, 경제성을 높인 1인승 골프 카트"라면서 "국내 골프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믿는다"고 자신했다.


이 대표는 일본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골프 인구를 갖고 있지만 내장객은 거의 두 배"라면서 "우리나라도 골퍼들이 골프장에서 지불하는 비용이 일본처럼 낮아질 수 있다면 내장객은 물론 골프 인구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구축했다. 일본의 스포츠용품을 주도하는 제비오(Xebio) 그룹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올해 말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AD

이 대표는 싱글을 통한 경제적 효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소비자의 절감된 비용은 라운드 플레이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결국 골프장의 경제적 효율성이 높아지고, 그 혜택은 골퍼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 대표는 글로벌 카트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잡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우리나라도 미국, 일본, 유럽 등 골프 선진국처럼 노캐디 플레이가 지속해서 확산할 것"이라면서 "우리나라에선 골프를 이렇게 즐긴다고 자랑하는 시기도 멀지 않았다. 1인승 골프 카트인 싱글로 일을 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