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24 재산공개]與 평균 58억…野 최고 자산가는 박정

시계아이콘01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회의원 전체 평균 34억…민주당 20억
'100억 자산가' 1명 빼면 모두 국민의힘
이재명은 31억 보유…박정, 340억 신고

국회의원 1인당 평균 재산이 가장 많은 정당은 국민의힘으로 나타났다. 100억원 이상 보유한 자산가도 1명을 제외하면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24년 국회의원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보면, 국민의힘 소속 108명의 평균 재산은 58억6559만원이다. 500억원 이상 보유한 안철수(1401억3000만원)·박덕흠(562억2000만원) 의원을 제외하면, 41억2326만원으로 낮아진다. 국회의원 전체 291명의 평균 재산은 34억3470만원이다.


[2024 재산공개]與 평균 58억…野 최고 자산가는 박정 국회의사당./윤동주 기자 doso7@
AD

더불어민주당 소속 166명의 평균 재산은 20억347만원, 정의당 소속 4명은 7억962만원이다. 현역 의원이 1명뿐인 한국의희망(양향자)은 39억5982만원, 진보당(강성희)은 7억7393만원, 기본소득당(용혜인)은 5억5654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을 포함한 무소속 10명의 평균 재산은 25억3087만원이다. 이들 중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건 양정숙 의원으로, 93억2834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증가 폭이 가장 컸던 김남국 의원은 15억2841만원이 늘어난 30억6219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국회에서 '코인 논란'을 일으켰던 김남국 의원은 토네이도(TORNADO) 99만4900개, 에이피이앤에프티 15만5680여개, 클레이튼 45만6930여개 등 15억4644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했다고 적어냈다. 투자 코인 종류는 78종에 달했다.


여야 지도부 재산 살펴보니…이재명, 31억 신고
[2024 재산공개]與 평균 58억…野 최고 자산가는 박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지하철 아현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총선 지지를 호소하던 중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여야 지도부의 재산 현황을 보면, 국민의힘의 경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현역이 아닌 탓에 재산 내역이 따로 집계되지 않았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5억8000만원이 줄어든 24억4000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서울 송파구 오금동 소재 아파트, 대구 달서구 소재 아파트 등 건물들의 가액 변동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1800만원이 증가한 6억8000만원을 신고했으며, 비대위원 중 유일한 현역 김예지 의원은 9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민주당 지도부 중 이재명 대표는 3억3000만원이 줄어든 31억1000만원을 적어냈다. 이 대표는 배우자와 자녀들의 재산 항목까지 모두 공개했는데, 건물 가액이나 가족들의 소비 지출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83억4000만원을 신고했다.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의 전세가 만료되고, 서초구 아파트 전세를 신규 계약한 부분에서 변동 폭이 컸다. 현 지역구 서울 중구성동구갑을 떠나 서울 서초구을에 출마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31억4000만원을 신고했다.


민주당 최고위 재산을 보면 정청래 수석최고위원은 15억1000만원, 고민정 최고위원은 9억328만원, 박찬대 최고위원은 27억6549만원, 서영교 최고위원은 28억4168만원, 장경태 최고위원은 7억2360만원을 각각 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100억 자산가, 대부분 與…민주당 1위는 박정
[2024 재산공개]與 평균 58억…野 최고 자산가는 박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성남 분당을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2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선거관리위원회로 후보자 등록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여당 최고 자산가 상위 3명을 보면, 국민의힘에선 안철수(1401억1000만원)·박덕흠(562억8000만원)·전봉민(395억5000만원)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안 의원은 국회의원 전체에서 재산 1위로, 보유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안랩의 주가 상승 등 요인이 반영되면서 앞선 신고 때보다 54억3000만원이 늘어났다. 이 밖에도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의원은 백종헌(330억원)·이주환(258억8000만원)·윤상현(240억5000만원)·한무경(191억8000만원)·정우택(175억6000만원)·강기윤(120억2000만원) 등 총 9명이다.


민주당에서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의원은 박정 의원이 유일했다. 박 의원은 이번 신고에서 지난해보다 165억4000만원이 줄면서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지만, 최종 340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박 의원 재산에서 건물 총액은 398억4000만원에 달했다. 경기 파주시 단독주택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빌딩 1채, 송파구 석촌동 근린생활시설 1채를 각각 신고했다. 상암동 빌딩의 경우 가액이 371억9000만원에 이르렀다. 재산 감소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보유했던 ㈜아마존카 등 비상장주식에서 증여·양도·평가 방법 등으로 가액이 변동된 데 따른 것이다.


AD

민주당에서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한 건 홍익표 원내대표, 세 번째는 김홍걸 의원(78억9000만원)이다. 김 의원은 건물 재산으로만 97억6000만원어치를 신고했다. 그는 서울 마포구 동교동 대지와 건물을 포함한 근린생활시설, 서대문구 소재 상가 등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로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1채(33억7000만원)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