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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표 랜드마크 ‘상도역 헤리언트 42’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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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역 헤리언트 42’ 동작구 42층 초고층
- 환금성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루어진 1066세대 대단지

동작구 대표 랜드마크 ‘상도역 헤리언트 42’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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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에서 ‘타이틀’을 내건 단지의 인기가 상당하다. 타이틀을 건 단지란, 이를테면 해당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급하는 아파트라던가,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 지역 내 최초 브랜드 아파트와 같이 상징성을 띤 단지를 말한다.


이들 타이틀 단지는 기본적으로 지역에서 그간 찾을 수 없는 상품이었다는 점에서 희소성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다. 상징성과 희소성을 확보한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뒤따르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결국 분양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게 되며, 준공 후에는 그 가치가 결국 집값으로도 반영되며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양극화가 극심한 연초 분양시장에서도 타이틀을 단 아파트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1월) 4일 충남 아산시에서 분양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최초 공급 아파트라는 점에서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고 평균 52.6 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이뤄냈다. 이는 지난달 분양한 총 18개 단지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한 업계 전문가는 “지역 내 최초, 혹은 최고와 같이 상징성 있는 단지는 남다른 기대감이 반영되며 차별화 포인트가 된다”며 “최근 분양시장이 여전히 양극화가 이어지는 만큼 이왕이면 타이틀이 있는 곳을 선택할 경우 투자 및 내 집 마련의 안정성이 보장된다고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서울 동작구에서 최고 42층 초고층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도역 헤리언트 42’가 주인공. 동작구 최고층 대단지인 ‘상도역 헤리언트 42’는 올해 상반기 조합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상도역 헤리언트 42’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서 공급하는 상도역 역세권 시프트사업으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7개 동, 전용 59㎡와 84㎡, 총 1,06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무엇보다 최고 42층이라는 지역 내 보기 드문 초고층 단지로 일부 고층세대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 같은 ‘최초와 최고’, 더블 타이틀만으로도 일대 랜드마크로 발전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평가받는 가운데, 동작구 내에서도 알짜 입지라는 점에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실제로 빼어난 입지도 자랑이다. 일단 교통환경이 좋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초역세권으로 역 바로 앞에 자리한다. 특히 역세권 개발사업의 장점을 고스란히 반영, 단지 내에 조성될 스트리트몰 상가와 지하철역을 잇는 별도 진출입로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남부순환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강남, 종로, 여의도 등 서울 3대중심업무지구 모두를 잇는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라 평가된다.


각종 인프라를 잘 갖춰 편리한 생활환경도 보장된다. 단지 가까이에 상도초, 강남초, 중앙대, 숭실대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며 반포 및 노량진 학원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상도근린공원이 약 300m, 도보 7분대 거리에 위치하고, 한강공원도 약 1.5km 거리에 자리해 공원 프리미엄과 한강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용산 아이파크몰, 더현대서울, 강남신세계백화점 등 서울 주요 대형 쇼핑몰의 이용도 편리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주변으로 흑석뉴타운, 노량진뉴타운 등의 정비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서울 서남권 신흥 주거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장승배기종합행정타운도 진행 중이라 향후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


초고층에 어울리는 명품 설계도 적용한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하며, 맞통풍 구조의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넓은 거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더해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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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IoT시스템을 적용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시니어센터 등 커뮤니티시설도 좋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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