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이 5개 우체국에 대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목포창평동우체국·용면우체국·담양대덕우체국·과역우체국·도화우체국 등 5개 우체국의 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우체국은 준공 이후 18년 이상 경과된 청사로 올해 초 내진성능평가 결과 내진성능 미확보에 따라 보수·보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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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석 전남지방우정청장 직무대리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우체국을 만들어 농가소득 판로 개척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자산과 건강을 책임지는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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