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숨고르는 뉴욕증시, 이번주 고용지표 앞두고 장초반 하락세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월요일인 4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월 랠리에 이어 본격적인 12월에 돌입한 시장은 이번 주 고용보고서 발표 등을 앞두고 일종의 '숨 고르기'에 나선 모습이다. 월가 일각에서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확인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15분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1% 내린 3만6133선에 움직이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71% 떨어진 4561선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2% 하락한 1만4144선을 기록 중이다.


현재 S&P500지수에서 기술, 통신 관련주가 1.5% 이상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파벳, 엔비디아 등은 일제히 2%대 하락했다. 애플과 아마존도 각각 1%이상 밀렸다. 비트코인 강세로 코인베이스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각각 8%이상 올랐다. 우버는 S&P500 편입 소식에 5% 이상 뛰며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스포티파이는 직원 17%를 해고한다는 소식에 9%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알래스카 항공은 경쟁사인 하와이안항공을 1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17%이상 급락 중이다.

숨고르는 뉴욕증시, 이번주 고용지표 앞두고 장초반 하락세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본격적인 12월 거래 주간을 맞이한 시장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과 연말 산타랠리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들을 주시하며 신중한 거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11월 한달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8~10%씩 오른 상태다. 다우지수는 한달간 8.77% 올라 작년 10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8.9%, 10.7% 급등해 작년 7월 이후 최고 성적표를 받았다.


이러한 상승세는 지난주 Fed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지표인 근원 개인소비지출(PCE)이 둔화세를 보이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 긍정적 여파를 줬다. 지난주 금요일 제롬 파월 Fed 의장은 "금리 인하 시점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시장의 피벗 기대에 선을 그었으나, 이 또한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고 있다. 자칫 인플레이션이 재상승할 것을 우려한 원론적 발언 수준에 그쳤다는 평가다.


이번 주에는 고용보고서를 비롯한 각종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돼있다. 5일 10월 구인·이직(JOLTs) 보고서, 6일 11월 ADP 고용보고서, 7일 11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8일 11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등이 줄줄이 공개된다. 인플레이션에 이어 고용 시장에서도 완화 조짐이 재확인될 경우 이는 12월 금리 동결과 내년 인하 기대감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월가에서는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9만명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주 중반부터는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이 이뤄지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당국자들의 공개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기간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주중 시장에 영향을 줄만한 당국자 발언은 나오지 않는다.


현재 시장에서는 이달 금리 동결을 사실상 확실시하고 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Fed가 이달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9.7% 반영하고 있다. 내년 1월까지 동결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도 87%를 웃돈다. 이후 내년 3월 또는 내년 5월에 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인하할 가능성은 각각 60%, 87%에 달한다.


유명 경제학자인 제러미 시겔은 이날 오전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Fed가 12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인정해야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주간 본 지표의 유연성을 고려할 때 이는(금리 인하) 논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침체가 불가피하다고 보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연말을 앞두고 시장에서는 산타랠리 기대감이 커지는 반면, 경계감도 확인된다. 스톡 트레이더 알마냑에 따르면 12월은 통상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연중 세 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달이다. 반면 웰스파고, 바이탈놀리지 등은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과도하다는 점을 짚으면서 연말이 가까워져 올수록 뉴욕증시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벌 최고투자전략가는 일부 트레이더는 여전히 올해 남은 기간이 낙관적이라고 평가하고 있고, 일부는 너무 멀리, 빨리 갔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뉴욕채권시장에서 국채 금리는 상승세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금리는 4.25%선으로 올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62%선으로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3%이상 상승한 103.6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4만달러 선을 돌파한 비트코인은 5%가까이 뛰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AD

유럽증시는 혼조세다. 독일 DAX지수는 강보합을 나타낸 반면, 영국 FTSE지수와 프랑스 CAC지수는 약보합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